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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지나간 자리, 다시 무대에 서다 : 이윤택 성폭력사건 대응의 의의와 쟁점 토론회 관리자 ㅣ 2019-11-27 ㅣ 106


지난 7월, 연극연출가 이윤택 성폭력 사건이 징역 7년을 받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윤택에 맞서 싸운 피해생존자와 변호인단, 활동가들이 함께 그간의 싸움을 정리하고 돌아보는 토론회를 엽니다.

피해생존자를 지지해 주신 분들, 연극계 내 성폭력 문제를 관심있게 지켜본 분들, 이 사건에 관심 갖고 연대해 주신 분들 모두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일시: 2019년 11월 26일
장소: 동숭동 예술가의 집 (혜화역 2번출구 마로니에공원 근처)


사회_

이현숙(탁틴내일 대표)


발제_
1. 생존자들이 이끌고 공대위가 밀고 나아간 활동의 의미 / 이미경(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2. 이윤택 사건 판결의 이해와 의미 / 서혜진·장경아(공동변호인단)
3. 2차 피해와의 전쟁, 피해자 권리와 일상 찾기 / 이명숙(공동변호인단)
4. 여성혐오와 위계의 공모를 깨는 피해생존자의 감각 / 이산(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
5. 생존자의 관점에서 만들어보는 연극계의 문화, 규정 / 김수희(공동고소인단)
6. 내가 지나온 수사재판과정, 그리고 정의 / 이재령(공동고소인단)

토론_

김영옥(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장다혜(한국형사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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