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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737 [성명] 한국도로공사는 1,500명 요금수납원 여성노동자들을 본래의 자리에 직고용하라! [0] 2019.09.11
736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0] 2019.09.09
735 [입장] 법무부 「결혼이민제도 개선안」에 관한 의견서 [0] 2019.09.04
734 [성명] [공동] 문재인 대통령은 경사노위 계층별 위원 해촉을 철회하고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구조로 경사노위를 재편하라! [0] 2019.09.02
733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0] 2019.08.23
732 [성명] [추모성명] 우리는 故 윤정주님의 뜻을 이어 성평등한 미디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 [0] 2019.08.20
731 [논평] "차별금지법 제정 강행" 다음엔 사회면 기사의 제목이기를 바랍니다. [0] 2019.08.19
730 [입장]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3차 의견서] 국제법 및 해외입법례, 강간죄를 ‘동의’ 여부로 판단 [0] 2019.08.13
729 [성명] 페이스북, 성차별 플랫폼에서 성평등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할 때 [0] 2019.08.05
728 [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0]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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