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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789 [공동논평] 수원지방법원의 군형법 제92조의6 위헌제청을 환영한다 [0] 2020.02.21
788 [카드뉴스] 해군 상관의 부하 여군 성폭력 ③ 피해자에게 '당시 상황 재연해봐라'... 군사법원의 민낯 [0] 2020.02.21
787 [카드뉴스] 해군 상관의 부하 여군 성폭력 ② 성소수자 성폭력 피해자 '불편하다'는 군대, 뒤집힌 판결 [0] 2020.02.21
786 [카드뉴스] 해군 상관의 부하 여군 성폭력 ① 배 안 성폭력, 저항 안해 무죄? 해군들이 분개한 판결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20.02.21
785 [카드뉴스] 미투 이후 752일, 국가는 아직도 강간죄 개정 기다리라고만 하는가? [0] 2020.02.20
784 [입장] 이제는 피해자 관점에 입각한 양형 판단이 필요하다! : 가해자 중심적 양형기준 판단에 부쳐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20.02.20
783 [공동논평] 미투 이후 752일, 국가는 아직도 강간죄 개정 기다리라고만 하는가? [0] 2020.02.20
782 [공동논평]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직장 내 성희롱 문제제기 이후 불리한 조치에 대한 회사의 책임을 인정하고 유죄를 선고한 판결을 환영한다! [0] 2020.02.18
781 [공동성명] 우리는 계속 ‘위협’이기를 원한다 [0] 2020.02.14
780 [공동성명] "우리는 모든 플랫폼에서의 성착취 종식까지 멈추지 않는다" 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를 출범하며 [0]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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