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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940 [성명] [단호한 시선]성범죄자 의료인 자격 제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 새글 아이콘 [0] 2021.02.25
939 [입장] 지금, 당장, 가사노동자에게 법적 권리를! [0] 2021.02.23
938 [공동성명] 술을 이용한 성폭력사건의 심신상실 상태를 폭넓게 해석한 대법원 판단을 환영한다 [0] 2021.02.22
937 [성명] 오성규 서울시 전 비서실장은 '공공기관'을 '책임'질 수 있는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임명 반대한다! [1] 2021.02.19
936 [공동성명] 권력형 성폭력, 직장 내 성폭력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민주당과 변성완 예비후보는 2차가해 중단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라 [0] 2021.02.17
935 [성명] 제147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기자회견 '우리가 들었다. 우리가 답한다' 성명 [0] 2021.02.15
934 [공동성명] 다양한 가족을 포괄하는 가족정책이 필요한 때이다. 국회는 건강가정기본법 전면개정에 앞장서라!!! [0] 2021.02.10
933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낙태죄 폐지 활동가에 대한 검찰수사 중단을 위한 탄원서(시민 2,250명 참여) [0] 2021.02.05
932 [성명] (1/21)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제대로 추진하라 [0] 2021.02.01
931 [공동논평] (1/21)서울시교육청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0]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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