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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854 [공동성명] 안희정 측근에 의한 2차 피해, 대한민국 국회는 이들을 끌어안는 곳인가 새글 아이콘 [0] 2020.07.09
853 [공동성명] [사법부가 외면해 온 '가장 보통의 준강간사건' 정의로운 판결을 위한 기자회견] 피해자의 시간은 여전히 2017년 5월 5일이다. 만취한 여성을 상대로 한 조직적 성범죄, 강력히 처벌하라! 새글 아이콘 [0] 2020.07.07
852 [공동성명] 사법부는 신뢰를 스스로 내팽개쳤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에 부쳐- 새글 아이콘 [0] 2020.07.07
851 [공동성명] [故 최숙현 선수의 마지막 요청에 답하기 위해 모인 스포츠/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 새글 아이콘 [0] 2020.07.07
850 [입장] 용기 있게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의원들에게 뒤에 있는 시민들의 지지를 보여줍시다! [0] 2020.07.01
849 [논평] #때가왔다_차별금지법 - 21대 국회는 지체 없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0] 2020.06.30
848 [논평] 21대 국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 [0] 2020.06.29
847 [논평]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 21대 국회는 조속히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0] 2020.06.29
846 [카드뉴스]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기자회견 "우리의 연대가 너희의 공모를 이긴다" [0] 2020.06.25
845 [논평] 대세는 이미 차별금지법. 남은 건 제정뿐이다 [0]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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