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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작은말하기 후기 관리자 ㅣ 2018-11-29 ㅣ 95

11월 작은말하기가 새로운 둥지에서 열렸습니다.

많이 편해지고, 성장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고정모임

주기적으로 안정을 찾는다.



제 개인적인 고민을

여기서,

함께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계속 나오고 싶어요.



어떤 얘기를 해도

비난 받거나 판단 받지

않을 수 있는

심리적인 안정공간이

좋지요~



이젠 일상에서 좀 더 강해지자

감정을 느낀다고 많이 아파할 필요는 없다.

이젠 잔다르크를 불러내고 예술가인 나도.

함께 하길.

이젠 정말 할 수 있다.

너무도 긴 시간을 기다려온

소중한 엔젤에게



머리로 알았습니다

입을 벌려 말합니다

이제 가슴으로 밝힙니다

그것은 "강간"이었다고...


그리고 나는 살아서

앞으로 계속 말하고

소리칠것입니다.


자! 나는 싸울준비가

되었습니다.


-푸른나비-



오늘은 정이든 이전의 공간에서

새로운 장소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곳이고 항상

뵙던분들, 새로운분 모두 반가웠습니다.

오래도록 이 작은말하기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GS 25가 두개였어서....

즈금 헤맸지만...ㅋㅋㅋㅋ

여전히 넘 따뜻하고

재미있었습니당^^

마지막주 수요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히히^^


  -  도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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