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87 2019.05.17. [여성신문] [‘강남역 사건’ 3주기] "젠더폭력 근절" 앞장 선 문재인 정부, 가정폭력·성착취 문제 대응은 부족 [0] 2019.05.20
2486 2019.05.11. [SBS] "없으면 지금 만들라" 성범죄자들 사이 공유되는 '감형 팁' [0] 2019.05.20
2485 2019.05.09. [오마이뉴스] "성폭력 재판 받고 계신가요?" 후원자에게 묻는 이유 [0] 2019.05.20
2484 2019.04.17. [경향신문] 여성단체에 기부하는 성범죄자들 “재판에서 감형받을 수 있다고…” [0] 2019.05.20
2483 2019.04.05. [국민일보] “저항했나→동의 받았나…‘비동의 간음죄’로 이제 가해자에게 묻자”(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인터뷰) [0] 2019.05.20
2482 2019.04.04. [SBS CNBC] 한국성폭력상담소 이미경 소장 “성폭력 무죄·무혐의 돕는 전문 변호사 있어” [0] 2019.05.20
2481 2018.05.08. [헤럴드경제] [김수한의 리썰웨펀]군부대 ‘미투’ 적은 이유? “신고해도 안 된다는 생각 팽배” [0] 2019.05.17
2480 2018.05.08. [중앙일보] 노력 많이 했다더니…두 달간 군 미투(Me Too)사건 29건 접수 [0] 2019.05.17
2479 2018.05.08. [경향신문] 군 ‘성범죄 특별TF’ 결과···신고 29건 중 약 70% 상관 성폭력 [0] 2019.05.17
2478 2018.05.08. [kbs뉴스]“군 동료가 성폭행” 軍 성범죄 신고 29건…상급자 성폭력 70% [0]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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