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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74회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관리자 ㅣ 2019-01-28 ㅣ 361


"언젠가는 밝혀져야 할 '역사적 사실' 이기에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김학순 할머니)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습니다" (송신도 할머니)
"잘못된 역사는 감춘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예요" (이용수 할머니)
"우리는 죽으면 죽었지. 그런 돈은 받기 싫습니다" (김복동 할머니)
"우리 할머니들 그리 쉽게 안 죽고, 오래 살 거예요" (강덕경 할머니)
"울기도 많이 울고, 노다지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 (안점순 할머니)

제 1374회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진행됩니다.
우리는 이 수요시위를 1374번째 미투, 1374번째 말하기라고 이름 붙여봅니다.
추운 날씨이지만 뜨거운 연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19년 2월 13일 12시
- 장소: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오늘 오전 이00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할머님의 평안과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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