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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31] [6/2 수요시위] 609차 수요시위에 모두 함께해요~ ^0^ 상담소 ㅣ 2005-09-16 ㅣ 1672


6월 2일(수), 609차 수요시위를 주최합니다.

전시성폭력범죄 문제 및 피해생존자인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적 사과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수요시위가
벌써 600차를넘기고도 다시 9번째 주를 맞이합니다.


최근 이라크전에서의 성고문 사건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여성과 어린이 그리고 포로와 같은 사회적 약자들은
폭력을 정당화시킴으로써만 가능한 전쟁 속에서
인권을 유린당하고 침해당하는 상황 속에
더욱 쉽게 노출되게 됩니다.

전시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는 여성과 어린아이들에 대한 성폭력
그리고 전쟁 중이 아님에도
우리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무수한 성폭력의 문제들은
결코 분리해서 생각될 수 없는 문제일 것입니다.


6월 2일(수요일) 정오 12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폭력을 정당화시키는 전쟁에 반대하고
여성에 대한 모든 성폭력에 반대하고
그럼으로써
살맛나는 세상을 열기 위한 울림 속에
작은 목소리를 함께 더하고 싶어하는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함께 하는 여러분의 환한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

함께 하는 여러분의 울림있는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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