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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 3] [2/12 포럼]아동성폭력피해자어머니의 고통스러운 말하기 상담소 ㅣ 2005-09-16 ㅣ 2143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는 격월로 최근 성폭력 관련 이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월례포럼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성폭력 특별법이 제정된지 10년이 지난 지금, 고소과정에서 제기되는 2차 피해 사례들때문에 성폭력 피해생존자들은 겨우 찾은 권리마저 제대로 행사할 수 없는 현실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특히 성폭력 피해아동의 경우, 경찰과 법정에서의 진술과정에서 심리적 육체적 부담이 더욱 크기 때문에 비디오로 진술을 녹화하여 반복된 진술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가 필요했습니다.
꾸준한 요구와 문제제기끝에 지난 2003년 10월 성폭력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아동성폭력피해자의 비디오 진술이 법적 증거로 채택되어 유죄판결을 받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월례포럼에서는 아동성폭력 피해자의 말하기에 대한 보다 깊이있는 고민을 진행해보고자 아동성폭력에 관한 논문을 최근에 탈고한 정명희씨를 모시고 월례포럼을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1. 일시: 2004년 2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2. 장소: 본 상담소 모임터
3. 강사: 정명희 (이화여대 여성학과 석사졸업)
4. 주제: 아동성폭력 고소과정에서 어머니의 고통스런 말하기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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