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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722 [성명]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직장 내 성희롱 발생 맥락을 무시한 판정을 규탄한다 [0] 2019.07.09
721 [입장] 직접적인 ‘폭행‧협박’ 없이 발생하는 강간 전체 71.4% : 전국 66개 성폭력상담소 2019.1-3. 상담사례 분석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2차 의견서]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9.07.09
720 [논평] 정헌율 익산시장은 자신의 차별적 발언을 처절하게 반성하고 뉘우쳐라 [0] 2019.07.05
719 [논평] 제3차 판문점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논평 [0] 2019.07.02
718 [논평]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은 여성착취를 바탕으로 한 권력층과 공권력의 비리와 부패이다! [0] 2019.06.27
717 [성명] “여성의 자기 의사에 따른 모든 임신중지에 대해 수사와 기소를 중단하라!” [0] 2019.06.25
716 [논평] 19번째 세계 난민의 날 논평 [0] 2019.06.24
715 [논평] 황교안은 차별조장대장정을 중단하라 [0] 2019.06.24
714 [성명]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결을 촉구한다. 위력 성폭력은 유죄다! [0] 2019.06.18
713 [공지] 이희호 선생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 [0]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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