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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여성들에게 빼앗긴 밤길을 돌려줘! 달빛 시위 열려. 상담소 ㅣ 2005-09-16 ㅣ 2057





지난 8월 13일, 한국성폭력상담소와 여성단체, 대학여성주의자들이 모여 "여성에게 밤길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마침 21기 상담원 교육이 끝난 날이어서, 새로 오신 상담원 선생님들과 자원활동가 등 상담소 사람들이 밤거리에 모여 "밤길을 위헙하는 너!, 너나 집에 들어가!" "우리에게 공포를 학습시키지 말라" "성폭력 없는 안전한 밤길을 원한다"는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 외침들이 다음에는 전국에, 전세계에 울려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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