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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759 [성명] 참여연대의 D-의인상 보류를 환영하며 ‘취소’의 확정과 입장을 촉구한다 새글 아이콘 [0] 2019.12.11
758 [성명] 민주노총 톨게이트 노조의 싸움이 옳았다. 한국도로공사는 '전면 수용'으로 오늘 교섭에 임하라 새글 아이콘 [0] 2019.12.11
757 [논평] 세계인권선언 71주년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정도는 만드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새글 아이콘 [0] 2019.12.11
756 [성명] 웹하드카르텔을 고발한 건 여성들이다 양진호 회사 법무이사 D씨의 참여연대 공익제보-의인상 수상에 반대한다 [0] 2019.12.06
755 [논평] 차별혐오표현이 낳는 인권 침해의 결과를 지적하며 인간의 존엄성 보장을 위해 금지가 긴요하다 밝힌 헌법재판소 결정을 환영합니다 [0] 2019.12.05
754 [성명] 서울시 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결정을 환영한다 [0] 2019.12.02
753 [논평]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악안 아무리 발의해도 대세는 평등이다 [0] 2019.11.22
752 [논평] 교육부는 시대착오적 '성교육표준안'을 폐기하고, 국제 기준에 따른 '포괄적 성교육'을 적극 추진하라 [0] 2019.11.22
751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0] 2019.11.20
750 [성명] 한국의 인권을 퇴보시킨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강력 규탄한다 [0]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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