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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742 [논평] [추모 논평] 그녀는 우리다 - 故 최진리님을 추모하며 새글 아이콘 [0] 2019.10.18
741 [논평]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원회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새글 아이콘 [0] 2019.10.18
740 [성명] “처벌과 낙인의 시대는 끝났다. 우리의 임신중지를 지지하라!” [0] 2019.09.27
739 [강간죄 구성요건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폭행∙협박에서 ‘동의’로 [0] 2019.09.18
738 [입장]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_4차 의견서] 성폭력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명예훼손, 무고 등으로 역고소하겠다고 위협하게 하는 현행 강간죄 구성요건 [0] 2019.09.18
737 [성명] 한국도로공사는 1,500명 요금수납원 여성노동자들을 본래의 자리에 직고용하라! [0] 2019.09.11
736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0] 2019.09.09
735 [입장] 법무부 「결혼이민제도 개선안」에 관한 의견서 [0] 2019.09.04
734 [성명] [공동] 문재인 대통령은 경사노위 계층별 위원 해촉을 철회하고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구조로 경사노위를 재편하라! [0] 2019.09.02
733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0]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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