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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733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새글 아이콘 [0] 2019.08.23
732 [성명] [추모성명] 우리는 故 윤정주님의 뜻을 이어 성평등한 미디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 [0] 2019.08.20
731 [논평] "차별금지법 제정 강행" 다음엔 사회면 기사의 제목이기를 바랍니다. [0] 2019.08.19
730 [입장]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3차 의견서] 국제법 및 해외입법례, 강간죄를 ‘동의’ 여부로 판단 [0] 2019.08.13
729 [성명] 페이스북, 성차별 플랫폼에서 성평등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할 때 [0] 2019.08.05
728 [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0] 2019.08.01
727 [논평] 이윤택 전 연극연출가 상습성폭력 7년형 상고심 확정을 환영한다. “성폭력・성적착취는 처벌된다. 연극은 나아간다” [0] 2019.07.24
726 [보도자료]이윤택성폭력사건 관련 임사라변호사에 대한 경과 보도요청 [0] 2019.07.17
725 [성명] 소라넷, 몰수·추징 안 한다고? : 산업화된 성폭력, 범죄수익 몰수·추징 없이 해결 가능한가? [0] 2019.07.11
724 [보도자료] 왜 여성 일자리를 공격하는가? : 톨게이트 요금수납 여성노동자 정규직전환 투쟁 지지와 연대를 위한 여성/여성노동자 합동기자회견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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