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926 [공동논평]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재판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0] 2021.01.22
925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시 사안 직권조사 의결에 대한 의견서 제출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21.01.21
924 [입장] 2차 피해 중단, 진실 규명, 책임 촉구를 위한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입장문 [3] 2021.01.19
923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여성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경찰 규탄 기자회견 "‘낙태죄’ 폐지 하랬더니 경찰 조사한다고?" [0] 2021.01.04
922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처벌의 시대는 끝났다! ‘낙태죄’ 없는 2021년, 새로운 세계를 향한 10대 과제를 선포한다! [0] 2020.12.31
921 [공동성명] 문재인 대통령도 인정한 평등법 제정의 필요성, 더불어민주당은 온전한 평등법 조속히 제정하라(12/24) [1] 2020.12.31
920 [공동성명] [오거돈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 12/18 두 번이나 구속영장을 기각시킨 법원에 분노하며 - 권력형성폭력 해결의지 없는 부산지방법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0] 2020.12.31
919 [공동성명] [오거돈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 12/17 권력형 성폭력, 그 피해는 너무 크다. 오거돈을 구속하라! [0] 2020.12.31
918 12/30 검찰 <박원순 전 서울시장 피소사실 유출 의혹 관련 수사결과> 발표에 대한 공동행동 입장 [0] 2020.12.30
917 12/29 경찰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관련 사건 수사 결과> 발표에 대한 공동행동 입장 [0]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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