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810 [카드뉴스] 05. 재판이 처음이라 초범으로 감형해 준다고? [0] 2020.04.01
809 [논평] [카드뉴스] 모두가 평등한 선거를 위해! [0] 2020.03.31
808 [공동논평]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제20대 국회는 강간문화를 바꾸는 데 실패했다 제21대 국회는 강간죄부터 개정하라! [0] 2020.03.30
807 [성명] [기자회견문] N개의 성착취, 이제는 끝내자!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20.03.26
806 [카드뉴스] 04. 술에 취한 가해자, 블랙아웃 상태라 봐 준다고? [0] 2020.03.25
805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돈은 없지만 n번방 성착취물을 보고싶어' [0] 2020.03.24
804 [성명] 수십 명의 참여자 중 기소는 단 1명, 그것도 '약식명령'? [0] 2020.03.24
803 [카드뉴스] 03. 성폭력 가해자가 대단한 사람이라 감형을 해 준다고? [0] 2020.03.24
802 [카드뉴스] 02. 사회적 유대관계가 확실한 사람이 재범 확률이 낮다고? [0] 2020.03.20
801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들은 이런 식으로 피해자들을 유인했다 [0] 202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