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540 [성명] 송영무 국방장관의 부적절한 성희롱 발언을 규탄한다 [0] 2017.11.29
539 [논평] 언제까지 동성애 처벌 국가라는 오명을 유지할 것인가 한국 정부는 합의하의 성관계를 범죄시하는 군형법 제92조의6을 폐지하라 [0] 2017.11.21
538 [논평] 11월 9일, 유엔에서 24개국이 한국 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하다- 국제사회의 계속되는 권고, 받아들여야 한다 [0] 2017.11.21
537 [성명]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1만여 명의 열망, 정부와 국회는 응답하라 [0] 2017.11.21
536 [성명] 여성에겐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 용기있는 여성. 악랄한 기업 그리고 고장난 시스템 [0] 2017.11.10
535 [성명] 가정폭력가해자의 대변인을 자처한 경찰,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경찰인가! [0] 2017.11.10
534 [성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낙태죄를 폐지하라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7.11.09
533 [성명] 성희롱 문제제기에 대한 불이익 조치, 고용노동부는 책임을 다하라! 고용노동부와 검찰은 4년째 직무유기, 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 사건부터 해결하라! [0] 2017.10.30
532 [성명] 영화를 만드는 상식은 삶의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0] 2017.10.25
531 [성명] 생리대 논란의 본질은 여성의 건강이다 [0] 20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