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714 [성명]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결을 촉구한다. 위력 성폭력은 유죄다! [0] 2019.06.18
713 [공지] 이희호 선생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 [0] 2019.06.11
712 [논평] 검찰은 자정능력 상실하고 무능을 선택했다 국회는 특별법 제정으로 특검 실시하라 [0] 2019.06.06
711 [성명] 성범죄 피의자 조선일보와 그들의 경호원, 경찰을 규탄한다 [0] 2019.06.04
710 [논평] 5월의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모음 [0] 2019.05.30
709 [성명] 수사의 위법성은 ‘성범죄’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0] 2019.05.30
708 [논평] 대만, 동성결혼제도 시행 1일차 사랑이 이깁니다. 모든 이의 차별 없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0] 2019.05.28
707 [성명] [기자회견문] 정녕, 아무도,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0] 2019.05.22
706 [논평] 자유한국당은 차라리 '자멸한국당'임을 고백하라 [0] 2019.05.21
705 [성명] <20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공동선언문> “혐오와 차별에 맞서 평등과 안전의 권리를 이야기하자” [0]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