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840 [공동성명] [기자회견문] 우리의 연대는 너희의 공모를 이긴다 [1] 2020.06.11
839 [성명] [KSVRC활동가성명] 고 손영미 활동가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0] 2020.06.09
838 [입장] 유은혜 교육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0] 2020.06.08
837 [공동성명] 대학 내 권력형 성폭력 해결과 성평등한 대학을 위한 입법요구 서명 선포식 [0] 2020.06.05
836 [입장] [#call21st] 강간죄 개정에 "찬성"으로 응답한 제21대 국회의원께 [0] 2020.06.02
835 [카드뉴스] 06. 가족한테 성폭력을 저질러도 돈만 벌어오면 봐 준다고? [0] 2020.06.01
834 [공동성명] 온라인 성착취 문제 해결은 이제 시작이다 : 21대 국회는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0] 2020.06.01
833 [21대 국회 개원을 맞이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성명서] “21대 국회는 임신중지 비범죄화 적극 추진하라!” [0] 2020.06.01
832 #2020_05_19_오늘부터 #자기촬영물_비동의유포_처벌 #불법촬영물_소지구입저장시청_처벌 #촬영물이용_협박강요_처벌 [0] 2020.05.19
831 [공동성명] ‘진정 자유로운’ 온라인 공간을 위해 온라인 성착취에 대응하는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촉구한다. [0] 202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