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410 [입장] 트랜스젠더 신체훼손 강요하는 병무청의 인권침해를 강력히 규탄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개선 권고를 요구한다 [0] 2014.11.12
409 [성명] 고 오 대위 사망 1주기 추모 및 17사단 여군 성폭력사건 규탄 기자회견문 [0] 2014.10.16
408 [성명] 군대 내 인권보장을 위한 큰 걸음을 시작합니다 [0] 2014.09.25
407 [성명] 박희태 새누리당 상임고문은 성추행을 인정하고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하라 [0] 2014.09.17
406 [성명] 대법원의 해병대 성폭력사건 무죄판결 유감. 군대 내 성폭력 피해, 언제까지 부정할 것인가. [0] 2014.09.11
405 [성명]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사건에 대한 성명 [0] 2014.09.04
404 [성명] 국방부는 군대 내 성폭력 및 인권침해 사건의 은폐・축소를 멈추고 군대문화 쇄신에 나서라! [0] 2014.08.26
403 [입장] 관심병사 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소수자들에게도 안전한 군대를 만드는 것 [0] 2014.08.14
402 [입장] 트랜스젠더의 삶에 대한 몰이해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을 내리는 병무청을 규탄한다! [0] 2014.07.31
401 [입장] 정부는 4대악 피해 보상도 민영화하려는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 ‘국가의 책무’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 [0]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