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916 [공동성명] [카드뉴스] 준강간 사건의 정의로운판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0] 2020.12.28
915 [공동성명] [카드뉴스][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피해자 실명 신원을 누설한 피.의.자를 구속수사하라! [1] 2020.12.16
914 [공동성명] 가해자 봐주기 감경요인 대신, 피해자 일상회복이 우선되는 변화를 기대한다: 양형위원회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의결, 시행에 부쳐 [0] 2020.12.16
913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성명서] 문재인 정부는 ‘낙태죄’ 없는 2021년을 준비하라! [0] 2020.12.14
912 [입장] 서울시 성차별‧성희롱 근절 특별대책위원회 근절대책에 대한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의 입장 [0] 2020.12.11
911 [입장] [단호한시선] 이제 우리는 ‘조두순’이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성폭력 가해자를 이야기해야 한다 [0] 2020.12.11
910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성명]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형식적이고 편파적인 공청회를 규탄한다 [0] 2020.12.03
909 [공동성명] 한국사회 성차별의 역사이자 현장인 여성노동자 김진숙의 복직을 촉구합니다! [0] 2020.12.02
908 [공동성명] 2020년 11월 11일 평등절 선포 기자회견 -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한달 집중행동 계획 발표- (11/11) [0] 2020.12.01
907 [공동성명]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성범죄를 방기한 기관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라(11/16) [0]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