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638 [성명] [국가의 가정폭력 대응 강력규탄 기자회견] 끊임없이 반복되는 가정폭력 가해자에 의한 여성살해 국가 가정폭력 대응시스템을 전면 쇄신하라! [0] 2018.10.29
637 [논평] 존재를 부정하는 혐오가 공중파에 전시된 것에 대해 KBS의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0] 2018.10.29
636 [논평] 가짜뉴스 대책이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를 잘못 짚었다. - 법무부의 '알 권리 교란' 허위조작정보 엄정 대처 방안에 부쳐 [0] 2018.10.23
635 [성명]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돌봄의 공공성을 확보하라 정부는 사회서비스공단 설립 약속을 이행하고 보육을 반드시 포함하라 [0] 2018.10.12
634 [논평] 철회된 인권, 차별금지법 제정만이 돌려놓을 수 있다 [0] 2018.10.04
633 [입장] “<형법 269조> 낙태죄를 폐지하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 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을 맞이하며” [0] 2018.09.29
632 [논평] [2018년 9월 단호한 시선] 미투가 이끈 정의로운 판결, 이제 시작 [0] 2018.09.20
631 [논평] 한반도를 핵위협 없는 항구적인 평화의 땅으로 만들겠다는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한다 [0] 2018.09.20
630 [성명] 그 '연극'은 달라진다: 이윤택 성폭력사건 1심 판결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8.09.19
629 [논평] 폐지된 충남인권조례 살린다더니 인권은 나중. 충남도의회는 책무를 직시하라 [0]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