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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814 [성명] 해일이 몰려오는데 여성에게 돌멩이나 던지고 있는가? 해일인 우리는 ‘성평등’에 표를 던질 것이다. [0] 2020.04.03
813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0] 2020.04.03
812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성착취 방을 이용한 모든 사람이 공범이다! [0] 2020.04.03
811 [공지] [CALL21ST OPEN] 나는 오늘 ‘성평등’에 투표합니다 강간죄 판단 기준을 ‘동의’ 여부로 바꾸는 데 찬성하십니까? [0] 2020.04.03
810 [카드뉴스] 05. 재판이 처음이라 초범으로 감형해 준다고? [0] 2020.04.01
809 [논평] [카드뉴스] 모두가 평등한 선거를 위해! [0] 2020.03.31
808 [공동논평]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제20대 국회는 강간문화를 바꾸는 데 실패했다 제21대 국회는 강간죄부터 개정하라! [0] 2020.03.30
807 [성명] [기자회견문] N개의 성착취, 이제는 끝내자!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20.03.26
806 [카드뉴스] 04. 술에 취한 가해자, 블랙아웃 상태라 봐 준다고? [0] 2020.03.25
805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돈은 없지만 n번방 성착취물을 보고싶어' [0]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