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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930 [공동논평] (1/14)챗봇 '이루다'가 여실히 드러낸 차별의 구조,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급하다 [0] 2021.02.01
929 [공동성명] 오거돈 기소촉구 및 검찰규탄 성명: 검찰은 2차가해 중단하고 오거돈을 즉각 기소하라! [0] 2021.01.28
928 [입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희롱 등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 [1] 2021.01.25
927 [공동성명] 남인순, 김영순, 임순영은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책임 있는 행보를 하라! [1] 2021.01.22
926 [공동논평]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재판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0] 2021.01.22
925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시 사안 직권조사 의결에 대한 의견서 제출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21.01.21
924 [입장] 2차 피해 중단, 진실 규명, 책임 촉구를 위한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입장문 [3] 2021.01.19
923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여성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경찰 규탄 기자회견 "‘낙태죄’ 폐지 하랬더니 경찰 조사한다고?" [0] 2021.01.04
922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처벌의 시대는 끝났다! ‘낙태죄’ 없는 2021년, 새로운 세계를 향한 10대 과제를 선포한다! [0] 2020.12.31
921 [공동성명] 문재인 대통령도 인정한 평등법 제정의 필요성, 더불어민주당은 온전한 평등법 조속히 제정하라(12/24) [1]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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