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696 여성혐오와 낙인에 기댄 막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성인지감수성 무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0] 2019.05.13
695 [논평] 성별표현을 이유로 한 차별을 없애가자 [0] 2019.05.13
694 [논평] 첫 번째 한부모 가족의 날 축하하며 [0] 2019.05.13
693 [성명]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밝히고 진상이 규명되는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을 기대한다 [0] 2019.05.13
692 [성명] 미투운동의 정신을 훼손하고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0] 2019.04.29
691 [논평] 4월20일, 장애인의 날이 아닌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0] 2019.04.23
690 [성명] 여성의 기본권 훼손하고 임신중지에 대한 처벌과 규제를 존치시키는 정의당의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한다! [0] 2019.04.16
689 [논평]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하며, 성과 재생산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0] 2019.04.16
688 [논평] 언론은 '에이즈 공포' 선동을 멈춰라 [0] 2019.04.16
687 [성명] 21대 총선 D-365, 혐오에 면죄부를 주지 않겠다! [0]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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