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521 [성명] 평등한 세상에 나중은 없다!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0] 2017.09.14
520 [성명] 성폭력은 성폭력이다. 경찰과 교육청은 섣부른 판단을 중지하고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라 [0] 2017.09.11
519 [성명] 그 목사는 성폭력 가해자입니다 [0] 2017.09.08
518 [성명]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 페미니즘 교육과 페미니스트 교사들에 대한 공격을 멈춰라 [0] 2017.09.07
517 [성명] ‘사회적 소수자 차별’을 조장하는데 앞장선 국민의당의 반인권적 행태를 규탄한다! [0] 2017.09.06
516 [성명]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 생리대 모든 유해성분 규명 및 역학조사 촉구 기자회견 [0] 2017.09.05
515 [성명] 페미니스트 ​선생님에 ​대한 ​공격을 ​멈춰라 [0] 2017.09.04
514 [성명]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 요구 16,698명, 정부는 인권의 요구를 들으라! [0] 2017.08.30
513 [논평] 개헌 토론은 헌법에 기초해 평등의 가치를 확산하는 과정이 되어야 [0] 2017.08.28
512 [성명] 직업병 피해 노동자들의 눈물을 외면한 이재용은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0]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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