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996 [입장] 서울시장 위력성폭력 8/23 피해자 실명 공개 1심, 8/20 가처분 재판 : 가해자에 공감·감정이입하며 피해자·조력자를 공격하는 행위, 함께 멈추게 나서자 [0] 2021.08.23
995 [공동성명] 한국정부는 아프가니스탄 난민보호책 마련하라! 국제사회는 아프가니스탄 평화정착을 위해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하라 [0] 2021.08.20
994 [텔레그램공대위] 성명서 - 우리는 여전히 더 나아진 판결을 원한다 - 갓갓 문형욱의 항소심 선고에 부쳐 - [0] 2021.08.20
993 [공동성명] 박주민 의원의 평등법 발의를 환영하며 21대 국회는 차별금지/평등법 제정을 망설이지 마라 [0] 2021.08.09
992 [공동성명] 포괄적성교육기본법 제정촉구 릴레이 1인 시위(7/22) [0] 2021.07.30
991 [공동논평] [29개 여성단체 공동논평] 페미니스트니까 금메달 반납하라는 한국 사회, 누가 만들었나 [0] 2021.07.30
990 [공동성명] [모낙폐][유산유도제의 신속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 유산유도제는 필수의약품이다. 식약처는 미프지미소 허가 더 이상 지체말라! [0] 2021.07.29
989 [공동성명]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관 건립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입장문] 최악의 결정,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관> 건립계획을 철회하라! [0] 2021.07.27
988 [공동논평] ‘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 8년 만의 최종판결 안전한 일상을 위한 싸움은 계속된다. [0] 2021.07.27
987 [텔레그램공대위] (기간연장) 텔레그램 성착취 'N번방 갓갓' 문형욱 엄중처벌 촉구 서명운동 [0]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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