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730 [입장]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3차 의견서] 국제법 및 해외입법례, 강간죄를 ‘동의’ 여부로 판단 [0] 2019.08.13
729 [성명] 페이스북, 성차별 플랫폼에서 성평등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할 때 [0] 2019.08.05
728 [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0] 2019.08.01
727 [논평] 이윤택 전 연극연출가 상습성폭력 7년형 상고심 확정을 환영한다. “성폭력・성적착취는 처벌된다. 연극은 나아간다” [0] 2019.07.24
726 [보도자료]이윤택성폭력사건 관련 임사라변호사에 대한 경과 보도요청 [0] 2019.07.17
725 [성명] 소라넷, 몰수·추징 안 한다고? : 산업화된 성폭력, 범죄수익 몰수·추징 없이 해결 가능한가? [0] 2019.07.11
724 [보도자료] 왜 여성 일자리를 공격하는가? : 톨게이트 요금수납 여성노동자 정규직전환 투쟁 지지와 연대를 위한 여성/여성노동자 합동기자회견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9.07.11
723 [성명] [카드뉴스]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2차 의견서 - '폭행,협박' 없는 성폭력이 71.4% [0] 2019.07.09
722 [성명]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직장 내 성희롱 발생 맥락을 무시한 판정을 규탄한다 [0] 2019.07.09
721 [입장] 직접적인 ‘폭행‧협박’ 없이 발생하는 강간 전체 71.4% : 전국 66개 성폭력상담소 2019.1-3. 상담사례 분석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2차 의견서]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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