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588 [성명] 조두순 사건을 희화화한 만화가 윤서인에 대한 수사재판기관의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한다 [0] 2018.06.01
587 [성명] [5.28 월경의 날 기념 기자회견]정부와 기업은 생리대 안전성 보장하라 [0] 2018.05.31
586 [성명] 낙태죄는 위헌이다 [0] 2018.05.24
585 [성명] 스스로 촬영한 영상물 비동의 유포도 성폭력이다. 성폭력특별법 14조를 개정하라 [0] 2018.05.23
584 [성명] [기자회견문]“속지말자 혐오선동 투표하자 평등으로” -지방선거 혐오대응 전국 네트워크를 발족하며- [0] 2018.05.23
583 [성명] 식약처 생리대검출실험 오류 지적한 ‘KBS 뉴스보도’에 대한 입장문 [0] 2018.05.21
582 [2018 5월 단호한 시선]성폭력이 문화라면 바뀌어야할 것은 모든 것이다 [0] 2018.05.17
581 [성명] 더불어민주당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중 여성 0명 여성 후보 공천 없이는 성차별· 성폭력 사회 구조를 변혁할 수 없다 [0] 2018.05.03
580 [성명] 정당들은 6·13 지방선거에서 여성 후보를 적극적으로 공천하여 남성 중심 정치 구조 해체를 위한 최소한의 의지를 보여라 [0] 2018.04.24
579 [성명] 차별금지법 제정 빠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초안, 문재인 정부 부끄럽다. 3차 NAP는 차별금지법 제정 시기와 방법을 담아야 한다! [0]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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