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836 [입장] [#call21st] 강간죄 개정에 "찬성"으로 응답한 제21대 국회의원께 [0] 2020.06.02
835 [카드뉴스] 06. 가족한테 성폭력을 저질러도 돈만 벌어오면 봐 준다고? [0] 2020.06.01
834 [공동성명] 온라인 성착취 문제 해결은 이제 시작이다 : 21대 국회는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0] 2020.06.01
833 [21대 국회 개원을 맞이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성명서] “21대 국회는 임신중지 비범죄화 적극 추진하라!” [0] 2020.06.01
832 #2020_05_19_오늘부터 #자기촬영물_비동의유포_처벌 #불법촬영물_소지구입저장시청_처벌 #촬영물이용_협박강요_처벌 [0] 2020.05.19
831 [공동성명] ‘진정 자유로운’ 온라인 공간을 위해 온라인 성착취에 대응하는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촉구한다. [0] 2020.05.18
830 [카드뉴스]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아이다호 : 군대 내 성소수자 권리, 정치가 나서서 해결할 때 [0] 2020.05.18
829 [공동성명] 여성에 대한 폭력과 혐오, 사법부가 공범이다 -정준영과 최종훈의 항소심 판단을 규탄하며- [0] 2020.05.15
828 [논평] [단호한시선] 진지한 반성은 ‘반성문’이 아니라 ‘책임짐’에서 나온다 [0] 2020.05.15
827 [공동성명] 최초의 미투운동이었던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우리의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0]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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