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626 [논평] 최영애 인권위원장 취임을 환영한다. 차별금지법 제정에 거침없이 나서는 국가인권위를 기대한다 [0] 2018.09.05
625 [성명]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한 최초의 인권위원장 임명을 환영하며: 성소수자혐오로 얼룩진 인사청문회, 더 이상 반복돼서 안 된다 [0] 2018.09.04
624 [성명] 문재인 정부는 책임지고 ‘낙태죄’를 폐지하라 [0] 2018.09.03
623 [성명] 성폭력 가해 목사에 대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의 책임 있는 행보를 촉구한다! [0] 2018.08.30
622 [성명] 20만 청원완료, 응답만이 남았다.- 정부는 웹하드 카르텔과 디지털성범죄 산업에 대해 특별수사하라. [0] 2018.08.30
621 [논평] 장애인 비하하고 성폭력 피해자를 모욕한 TV조선은 즉각 사과하고 관계자 징계하라 [0] 2018.08.24
620 고은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장 멈추고 철저히 반성하라! 고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본인 자신이다! [0] 2018.08.23
619 [성명] 무수한 '위력 성폭력'에 대한 허용 면허인가? 1심 무죄판결을 규탄한다! [3] 2018.08.14
618 [성명] 인권의 원칙을 바로 세울 기회를 걷어 차버린 문재인정부! “적당히”와 “나중에”로 점철되어버린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규탄한다! [0] 2018.08.13
617 [성명] 김기덕, 조재현 등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와 처벌이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에 대한 마땅한 응답이다 [0]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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