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610 [성명] 여성의 생명을 경시하는 대법관은 필요 없다! 이동원 후보자는 대법관이 될 자격이 없다! [0] 2018.07.26
609 [논평] 페미니스트 연대의 힘으로 이루어낸 변화! : 함양고등학교 인문학교실 ‘성과 인권’ 수업 재개 결정을 환영하며 [0] 2018.07.20
608 [성명] 미투 정신을 훼손하고 폄훼하는 영화의 상영금지가처분신청 기자회견 <당신들은 또 다른 가해자다> [0] 2018.07.19
607 [논평] 최초로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최영애 인권위원장 후보 내정을 환영하며 [0] 2018.07.17
606 [성명] 역대 최악의 성폭력 피고측 증인심문과 언론보도를 규탄한다 [0] 2018.07.13
605 [성명] 어떤 성폭력피해자가 이 길을 가겠는가? - 안희정 성폭력 사건 전형적인 직장내 동료 상사의, 조각난 피해자 비방과 평가 [0] 2018.07.12
604 [입장] 안희정 성폭력사건 도넘은 보도리스트 공개 [0] 2018.07.12
603 [논평] 인권위 독립성과 다양성, 책임성이 보장되는 인권위원장 선출과정이 되길 바란다 [0] 2018.07.12
602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 선출 시 여성할당제 폐기는 시대를 역행하는 결정이다 [1] 2018.07.12
601 [성명] 안희정 성폭력 사건 증인에 대한 보복성 역고소를 규탄한다 [0]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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