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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880 [공동논평] 21대 국회 첫 정기국회 개원.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하여 여야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라 [1] 2020.09.07
879 [공동논평] [낙태죄폐지 시민설문조사 결과공개] 총 응답인원 7,077명, 낙태죄폐지 목소리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20] 2020.09.04
878 [공동성명] ‘상식 밖 일탈 행동’이 아니라 ‘조직적 성착취’다 - 조주빈의 궤변에 부쳐 [0] 2020.09.03
877 [성명] [단호한시선] 속아서 ‘동의’한 성행위, 위계에 의한 성폭력이다 - 대법원 2020. 8. 27. 선고 2015도9436 판결을 환영하며 [1] 2020.08.31
876 [공동성명] 8/17 비서실장은 문제해결의 책임자, 모르쇠로 일관하여서도, 입막음을 주도해서도 안 된다 [0] 2020.08.31
875 [공동성명] 언제까지 순결과 금욕교육으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가두려 하는가? [0] 2020.08.31
874 [공동성명] 전국의 평등을 향한 시민들의 열망을 실어왔다. 국회는 평등에 탑승하라 [2] 2020.08.31
873 [공동논평] 대통령의 염려하지 말라는 메세지는 누구를 향해야 하는가 [2] 2020.08.31
872 [논평] 통제에서 보장으로, 「형법」 제27장 ‘낙태죄’ 폐지의 의미와 향후 과제 - 법무부 양성평등정책위원회 제1차 권고를 환영하며 [2] 2020.08.26
871 [성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검찰은 오거돈을 빨리 기소하라 [0]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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