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602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 선출 시 여성할당제 폐기는 시대를 역행하는 결정이다 [1] 2018.07.12
601 [성명] 안희정 성폭력 사건 증인에 대한 보복성 역고소를 규탄한다 [0] 2018.07.11
600 [입장] 노동자연대는 더는 성폭력 피해자를 괴롭히지 말고 사과하십시오 [0] 2018.07.10
599 [성명] 우리는 경남 함양고등학교의 인문학교실 ‘성과 인권’ 수업 보이콧을 규탄하며 성평등한 학내 문화 실현과 정착을 위해 안전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평등 교육을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 [0] 2018.07.04
598 [성명] 기업은 소송이 아니라 안전한 제품 생산에 적극 나서라 [0] 2018.07.03
597 [성명] #함양고 #스쿨미투 페미니즘 보이콧/백래시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합니다. [0] 2018.07.03
596 [성명] 위력을 인지할 때, 위력은 제지된다!: #미투 안희정 성폭력사건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한다! [0] 2018.07.02
595 [성명]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탄한다! [0] 2018.06.26
594 [성명] 계룡시의회는 인권조례 폐지시도 중단하라! [0] 2018.06.26
593 김문수 전 서울시장 후보의 혐오 및 차별 선동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서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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