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666 [공대위성명] 가해자 주장 받아쓰기 그만하고 일상의 수많은 ‘안희정’을 향한 싸움에 언론도 동참하라 [0] 2019.02.26
665 [논평] 성평등한 방송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그 의미를 훼손하지 말라 :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안내서를 둘러싼 논쟁에 부쳐 [0] 2019.02.21
664 [성명] 진실이 승리했다! 고은 성추행 폭로한 최영미 시인 승소! #미투가 이긴다! 가해자들은 피해자에 대한 역고소를 중단하라! [0] 2019.02.15
663 [입장] “형법 개정 요구 75.4%! 낙태죄 폐지는 시대의 요구이다” [0] 2019.02.14
662 [성명] 제 137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0] 2019.02.14
661 [성명] 자유한국당의 5.18 민중항쟁 역사왜곡을 강력히 규탄한다! - 김순례, 김진태, 이종명 의원 제명하고, 자유한국당은 국민에게 사과해야 [0] 2019.02.14
660 안희정 성폭력 사건 2심 판결 쟁점 분석 변호인단 기자 간담회 [0] 2019.02.12
659 [성명] [기자회견문] 위력의 존재가 곧 행사일 수 있음을 인정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유죄 판결을 환영한다. [0] 2019.02.11
658 [입장] [기자회견문]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단을 촉구한다. [0] 2019.01.29
657 [성명] 인사권 악용하여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인사불이익 행한 안태근 전 검사장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환영한다. [0]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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