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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성명] ['성평등'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0] 2017.12.20
542 [성명] [이주여성 친족성폭력사건에 따른 기자회견문] 재판부는 친족성폭력 피해자의 처참한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0] 2017.12.18
541 [성명] 적폐세력은 차별과 혐오를 멈추고, 정부는 흔들림 없이 ‘성평등’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0] 2017.12.18
540 [성명] 송영무 국방장관의 부적절한 성희롱 발언을 규탄한다 [0] 2017.11.29
539 [논평] 언제까지 동성애 처벌 국가라는 오명을 유지할 것인가 한국 정부는 합의하의 성관계를 범죄시하는 군형법 제92조의6을 폐지하라 [0] 2017.11.21
538 [논평] 11월 9일, 유엔에서 24개국이 한국 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하다- 국제사회의 계속되는 권고, 받아들여야 한다 [0] 2017.11.21
537 [성명]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1만여 명의 열망, 정부와 국회는 응답하라 [0] 2017.11.21
536 [성명] 여성에겐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 용기있는 여성. 악랄한 기업 그리고 고장난 시스템 [0] 2017.11.10
535 [성명] 가정폭력가해자의 대변인을 자처한 경찰,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경찰인가! [0] 2017.11.10
534 [성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낙태죄를 폐지하라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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