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332 [성명] 청와대는 현병철 인권위원장 연임내정 철회하라! [0] 2012.06.13
331 [성명] 경구피임약 전문의약품 전환에 반대한다. [0] 2012.06.11
330 [성명]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맞이 기자회견문 “성소수자 혐오는 폭력입니다!” [0] 2012.06.08
329 [성명] 경구피임약의 전문의약품 전환을 반대한다 [0] 2012.06.07
328 [논평] 문화체육관광부의 연예매니지먼트산업 선진화 방안 발표에 대한 논평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2.05.14
327 [성명] 새누리당은 친족성폭력 가해자 김형태의 의원직을 박탈하라!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2.04.18
326 [성명] 수원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책임 있는 대응과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수원살인사건 긴급행동>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2.04.17
325 [성명] 수원살인사건, 안일하게 대처한 국가가 살인자다! 단순성폭행, 부부싸움이면 여성은 죽어도 되는가!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2.04.10
324 [성명] 여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사용 즉각 중단하라! [0] 2012.04.05
323 [논평] 19대 총선 공천 결과 및 후보 자질 논란에 대한 한국성폭력상담소 논평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0] 20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