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233 [성명] 강희락 경찰청장은 성 접대 발언 관련하여 책임지고 사퇴하라! [3] 2009.04.03
232 [성명] 대놓고 인권 무시하는 이명박 정부 규탄한다! [0] 2009.04.01
231 [성명] 경찰은 故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늑장 수사와 뒷북 수사를 중단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진행하라. [0] 2009.03.30
230 [성명] 인권위 조직축소방침 통과시킨 차관회의 규탄하며, 국무회의 통과 결사반대한다! [0] 2009.03.27
229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축소 강행 방침을 즉각 중단하라! [0] 2009.03.25
228 [성명]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0] 2009.03.24
227 [성명] 故 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0] 2009.03.18
226 [성명] 행정안전부는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30% 조직 축소 방침을 철회하라! [0] 2009.03.05
225 [논평] 난자채취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소송기각에 대한 우리의 입장 [0] 2009.02.22
224 [칼럼] 트랜스젠더 강간죄 유죄 판결을 환영하며 - ‘성적 존엄성’의 침해로 강간죄 재구성되길 [0] 200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