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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860 [입장]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로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고 피해자 인권 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0] 2020.07.31
859 [성명] [기자회견]여성들이 요구한다!성평등 앞당기는 차별금지법, 조속히 제정하라! [6] 2020.07.24
858 [성명]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사건 2차 기자회견 "그 어떤 편견도 없이, 합리적 절차에 따라" [16] 2020.07.23
857 [입장] 서울시 진상규명 조사단 발표에 대한 입장 "‘그 분’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이 ‘그 분들’의 이익이었다"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26] 2020.07.16
856 [입장]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23] 2020.07.13
855 [입장] 과거를 기억할 수 없는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 -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서울특별시장 장례에 반대한다 [40] 2020.07.10
854 [공동성명] 안희정 측근에 의한 2차 피해, 대한민국 국회는 이들을 끌어안는 곳인가 [0] 2020.07.09
853 [공동성명] [사법부가 외면해 온 '가장 보통의 준강간사건' 정의로운 판결을 위한 기자회견] 피해자의 시간은 여전히 2017년 5월 5일이다. 만취한 여성을 상대로 한 조직적 성범죄, 강력히 처벌하라! [2] 2020.07.07
852 [공동성명] 사법부는 신뢰를 스스로 내팽개쳤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에 부쳐- [0] 2020.07.07
851 [공동성명] [故 최숙현 선수의 마지막 요청에 답하기 위해 모인 스포츠/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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