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123 [성명] 성추행 혐의 MBC 보도국 이모 기자에 대한 해고 처분 번복을 규탄한다 [0] 2006.08.17
122 [성명] 헌법재판관의 밀실추천, 전관예우 차원 추천 관행을 즉각 중단하라 [0] 2006.08.11
121 [기자회견] 성폭력 조장하는 대법원 판례 바꾸기 운동을 시작합니다. [0] 2006.07.26
120 밤길되찾기시위 [0] 2006.07.06
119 [입장] [기자회견] 우리는 강경진압과 철조망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과 평화를 희망한다 [0] 2006.05.12
118 [성명] 수사 기관의 성폭력 가해 및 2차 가해에 분노한다! [0] 2006.05.11
117 [성명] 술자리에서 부적절한 성적행동을 한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은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지는 태도를 취하라! [0] 2006.05.03
116 여성폭력추방공동행동 시작! [0] 2006.04.17
115 [논평] 용산초등생 성폭력 살해 사건 선고 결과에 대한 청소년 및 여성단체 논평 [0] 2006.04.17
114 [추모제] 성폭력피해 아동을 위한 추모제 [0] 200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