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754 [성명] 서울시 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결정을 환영한다 [0] 2019.12.02
753 [논평]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악안 아무리 발의해도 대세는 평등이다 [0] 2019.11.22
752 [논평] 교육부는 시대착오적 '성교육표준안'을 폐기하고, 국제 기준에 따른 '포괄적 성교육'을 적극 추진하라 [0] 2019.11.22
751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0] 2019.11.20
750 [성명] 한국의 인권을 퇴보시킨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강력 규탄한다 [0] 2019.11.15
749 [논평]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0] 2019.11.15
748 [입장]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5차 의견서] 강간 피해는 폭행 협박으로만 설명될 수 없습니다. [0] 2019.11.14
747 [논평] 국가인권위는 평등을 앞당길 책무를 다하라 [0] 2019.11.14
746 [입장]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0] 2019.11.14
745 [논평] 혐오에 지지 않을 우리 모두에게 [0]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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