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646 [보통의 김지은들이 만드는 보통의 기자회견] 우리의 또다른 이름은 ‘김지은’이다 [0] 2018.11.29
645 미투법안 발의안만 쏟아내고, 처리는 나 몰라라? 임기 내내 직무유기, 국회를 규탄한다! [0] 2018.11.29
644 [성명] [논평] 해군 간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은 명백한 성폭력 범죄이자, 성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다. 무죄 판결한 고등군사법원 규탄한다! [0] 2018.11.26
643 [기자회견문] 해군 간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무죄판결 규탄 기자회견 [0] 2018.11.26
642 [성명] 해군 소령, 대령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가해자 모두 방면한 고등군사법원 규탄한다! [0] 2018.11.22
641 [성명]해군 소령, 대령에 의한 여군 성폭력 사건, 가해자 모두 방면한 고등군사법원 규탄한다! [0] 2018.11.22
640 [성명] [기자회견문]웹하드 카르텔 규탄 긴급 기자회견- 웹하드 카르텔 핵심인물 긴급 구속하라 [0] 2018.11.06
639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선언 : 광화문에서 국회로 평등으로 가는 길, 여성들이 간다 [0] 2018.11.01
638 [성명] [국가의 가정폭력 대응 강력규탄 기자회견] 끊임없이 반복되는 가정폭력 가해자에 의한 여성살해 국가 가정폭력 대응시스템을 전면 쇄신하라! [0] 2018.10.29
637 [논평] 존재를 부정하는 혐오가 공중파에 전시된 것에 대해 KBS의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0]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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