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526 [성명] 김태흠 외 16명의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0] 2017.09.26
525 [논평] 차별을 선동하는 자유한국당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강력히 규탄한다 [0] 2017.09.21
524 [논평] 학내 차별언동·혐오표현 관련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 [0] 2017.09.18
523 [성명] 노동자연대는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에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성폭력 2차 피해를 양산하는 가해 행위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0] 2017.09.15
522 [성명] 그것은 ‘반성’이 아니다. 성폭력가해자의 일방적인 후원/기부는 감경요인에서 배제되어야 한다 [0] 2017.09.15
521 [성명] 평등한 세상에 나중은 없다!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0] 2017.09.14
520 [성명] 성폭력은 성폭력이다. 경찰과 교육청은 섣부른 판단을 중지하고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라 [0] 2017.09.11
519 [성명] 그 목사는 성폭력 가해자입니다 [0] 2017.09.08
518 [성명]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 페미니즘 교육과 페미니스트 교사들에 대한 공격을 멈춰라 [0] 2017.09.07
517 [성명] ‘사회적 소수자 차별’을 조장하는데 앞장선 국민의당의 반인권적 행태를 규탄한다! [0]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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