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617 [성명] 김기덕, 조재현 등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와 처벌이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에 대한 마땅한 응답이다 [0] 2018.08.13
616 [성명] [기자회견] 경찰 편파수사 규탄 : 십수년의 불법촬영 유포‧방조, 웹하드는 왜 처벌하지 않는가? 진짜 방조자는 경찰이다 [0] 2018.08.10
615 “낙태죄 폐지는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다!” [0] 2018.08.08
614 [성명] [공동기자회견] 뇌물거래가 아니라, 성폭력이다 [0] 2018.08.06
613 [성명] 고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본인 자신이다 [0] 2018.08.01
612 [성명] 동성애자가 군기를 흐트린다는 이동원 대법관 후보의 무지한 발언에 경악한다! [0] 2018.07.26
611 [성명] 여성의 생명을 경시하는 대법관은 필요 없다! 이동원 후보자는 대법관이 될 자격이 없다! [0] 2018.07.26
610 [논평] 페미니스트 연대의 힘으로 이루어낸 변화! : 함양고등학교 인문학교실 ‘성과 인권’ 수업 재개 결정을 환영하며 [0] 2018.07.20
609 [성명] 미투 정신을 훼손하고 폄훼하는 영화의 상영금지가처분신청 기자회견 <당신들은 또 다른 가해자다> [0] 2018.07.19
608 [논평] 최초로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최영애 인권위원장 후보 내정을 환영하며 [0]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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