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946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멈춰서 성찰하고, 성평등한 내일로 한 걸음" [0] 2021.03.22
945 [성명] 미얀마 여성들의 용기 있는 저항과 투쟁을 지지한다! 미얀마 군부는 폭력과 살상을 중단하고 민주 정부로 정권을 이양하라! [0] 2021.03.18
944 [성명] [성명] 행진을 멈추지 말자 : 3.8세계여성의날 맞이 연대의 런데이를 제안하며 [0] 2021.03.08
943 [공동성명] 임신중지를 공적 의료서비스로 보장하라!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3.8세계여성의날 기자회견문) [0] 2021.03.08
942 [공동논평] 故 변희수 하사를 추모하며 [0] 2021.03.04
941 [논평] [단호한 시선]고인의 용기를 기억하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싸워가겠습니다. [0] 2021.03.04
940 [성명] [단호한 시선]성범죄자 의료인 자격 제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 [1] 2021.02.25
939 [입장] 지금, 당장, 가사노동자에게 법적 권리를! [0] 2021.02.23
938 [공동성명] 술을 이용한 성폭력사건의 심신상실 상태를 폭넓게 해석한 대법원 판단을 환영한다 [0] 2021.02.22
937 [성명] 오성규 서울시 전 비서실장은 '공공기관'을 '책임'질 수 있는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임명 반대한다! [4]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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