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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819 [공동성명] 성범죄자를 양성하는 사법부는 직무유기다! - ‘N번방’ 성착취 가해자 ‘켈리’의 징역 1년 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0] 2020.04.22
818 [공동성명] 버닝썬 사건 솜방망이 처벌,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0] 2020.04.16
817 [카드뉴스] 강간죄 판단 기준을 '동의' 여부로 바꾸는 데 찬성한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201명은 누구? [0] 2020.04.14
816 [공동논평] [#call21st] 강간죄 판단 기준 ‘동의’ 여부로 바꾸는 데 찬성한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194명은 누구? [0] 2020.04.14
815 [공동성명] 피해자와 시민들이 지켜본다.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이제 시작이다 : 4월 13일 조주빈 구속 이후, 검‧경, 사법부, 언론, 시민들의 역할 [0] 2020.04.13
814 [성명] 해일이 몰려오는데 여성에게 돌멩이나 던지고 있는가? 해일인 우리는 ‘성평등’에 표를 던질 것이다. [0] 2020.04.03
813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0] 2020.04.03
812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카드뉴스] 성착취 방을 이용한 모든 사람이 공범이다! [0] 2020.04.03
811 [공지] [CALL21ST OPEN] 나는 오늘 ‘성평등’에 투표합니다 강간죄 판단 기준을 ‘동의’ 여부로 바꾸는 데 찬성하십니까? [0] 2020.04.03
810 [카드뉴스] 05. 재판이 처음이라 초범으로 감형해 준다고? [0]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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