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성명/논평

670 [성명] [성명] 남성권력 카르텔에 맞서 싸운 장자연들의 10년, 그리고 110년 [1] 2019.03.07
669 [보도자료]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성폭력 고발 1년, "침묵을 깨고 위력에 맞서다" [0] 2019.03.07
668 [성명]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주권분과 국민주권 2소분과의 ‘20대 남성지지율 하락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v2]’ 현안보고서에 대한 입장 [0] 2019.02.28
667 [공대위성명] 가해자 주장 받아쓰기 그만하고 일상의 수많은 ‘안희정’을 향한 싸움에 언론도 동참하라 [0] 2019.02.26
666 [논평] 성평등한 방송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그 의미를 훼손하지 말라 :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안내서를 둘러싼 논쟁에 부쳐 [0] 2019.02.21
665 [성명] 진실이 승리했다! 고은 성추행 폭로한 최영미 시인 승소! #미투가 이긴다! 가해자들은 피해자에 대한 역고소를 중단하라! [0] 2019.02.15
664 [입장] “형법 개정 요구 75.4%! 낙태죄 폐지는 시대의 요구이다” [0] 2019.02.14
663 [성명] 제 137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0] 2019.02.14
662 [성명] 자유한국당의 5.18 민중항쟁 역사왜곡을 강력히 규탄한다! - 김순례, 김진태, 이종명 의원 제명하고, 자유한국당은 국민에게 사과해야 [0] 2019.02.14
661 안희정 성폭력 사건 2심 판결 쟁점 분석 변호인단 기자 간담회 [0]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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