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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성명/논평

936 [공동성명] 권력형 성폭력, 직장 내 성폭력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민주당과 변성완 예비후보는 2차가해 중단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라 [0] 2021.02.17
935 [성명] 제147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기자회견 '우리가 들었다. 우리가 답한다' 성명 [1] 2021.02.15
934 [공동성명] 다양한 가족을 포괄하는 가족정책이 필요한 때이다. 국회는 건강가정기본법 전면개정에 앞장서라!!! [0] 2021.02.10
933 [공동성명]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낙태죄 폐지 활동가에 대한 검찰수사 중단을 위한 탄원서(시민 2,250명 참여) [0] 2021.02.05
932 [성명] (1/21)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제대로 추진하라 [0] 2021.02.01
931 [공동논평] (1/21)서울시교육청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0] 2021.02.01
930 [공동논평] (1/14)챗봇 '이루다'가 여실히 드러낸 차별의 구조,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급하다 [0] 2021.02.01
929 [공동성명] 오거돈 기소촉구 및 검찰규탄 성명: 검찰은 2차가해 중단하고 오거돈을 즉각 기소하라! [0] 2021.01.28
928 [입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희롱 등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 [1] 2021.01.25
927 [공동성명] 남인순, 김영순, 임순영은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책임 있는 행보를 하라! [1]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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