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입장

552 [성명] <까칠남녀>는 종영시켰지만 더 많은 ‘은하선’들이 말하게 될 것 [0] 2018.02.08
551 [성명]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시킨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 [0] 2018.02.02
550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전국 인권활동가, 인권단체 긴급 성명] 충청남도 도의회는 인권조례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0] 2018.02.02
549 [성명] 검찰 내 성폭력 사건, 용기 낸 서지현 검사를 지지하며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0] 2018.02.01
548 [성명] 검찰은 젠더관점으로 진상조사하고 가해자 처벌하라 검찰 내 성폭력피해 전수조사하고, 성차별적 조직문화 개혁하라 [0] 2018.01.30
547 [논평] 인권을 후퇴시키는 충남 인권조례 폐지 추진을 강력히 규탄한다 [0] 2018.01.19
546 [논평] EBS는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 하차통보 철회를 요구하는 시청자 민원에도 응답하라 [0] 2018.01.18
545 [논평]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사용자의 불리한 조치 판단기준을 최초로 제시한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0] 2018.01.02
544 [성명] 진실은 더 이상 은폐될 수 없다. 억울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밝히길 촉구한다 -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0] 2017.12.28
543 [성명] ['성평등'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0] 2017.12.20
첫페이지로 이동 이전 10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