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뛴다!상담소

759 [보통의연대] 004. “성폭력예방교육 의무적으로 받았지만……” 익명의 남성 근로자의 인터뷰 새글 아이콘 [0] 2019.08.22
758 [보통의연대] 003. 가해에 가담했던 경험부터 페미니스트가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핑크수박의 인터뷰 새글 아이콘 [0] 2019.08.22
757 [보통의연대] 002. 늘 성폭력이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는 여름의 인터뷰 [0] 2019.08.08
756 [후기]일상회복 프로젝트 후기② [0] 2019.08.01
755 [후기]일상회복 프로젝트 후기① [0] 2019.08.01
754 2019년 7월 작은말하기 후기 [0] 2019.08.01
753 [보통의 연대] 001. 반성폭력 운동 29년차, 활동가 지리산의 인터뷰 [0] 2019.07.31
752 [후기]상담소 인턴 활동_ 마이라의 편지 [0] 2019.07.24
751 [후기] NGO 활동의 평가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0] 2019.07.12
750 [후기]“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직장 내 성희롱 발생 맥락을 무시한 판정을 규탄한다!” [0]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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