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뛴다!상담소

768 2019년 9월 작은말하기 후기 [0] 2019.09.26
767 [보통의연대] 007.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꼬불맘의 인터뷰 [0] 2019.09.19
766 [후기]강간죄 구성요건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폭행∙협박에서 ‘동의’로" [0] 2019.09.18
765 [후기] 회원소모임 <내가 반한 언니> 첫 모임 : '미스 슬로운'을 보고 [1] 2019.08.30
764 2019년 8월 작은말하기 후기 [0] 2019.08.30
763 [후기] 5차 페미시국광장 <여성을 위한 검찰은 없다. 검찰 개혁, 우리가 한다> [0] 2019.08.29
762 [보통의 연대] 005. 중력을 넘어서 대학 내 성평등으로, 유니브페미 진서의 인터뷰 [0] 2019.08.29
761 [후기] 회원소모임 <페미니스트 아무 말 대잔치> 18회차 : 광복절, 영화 "어폴로지" 함께 보기 [0] 2019.08.29
760 [후기] 광복절 이틀전, 여성해방 위해 그녀들이 온다! "청년여성"(부제:페이스북의 '여성의 유두' 노출 금지 규정에 항의하다) [0] 2019.08.27
759 [보통의연대] 004. “성폭력예방교육 의무적으로 받았지만……” 익명의 남성 근로자의 인터뷰 [0]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