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뛴다!상담소

548 [정색포럼] 성범죄의료인 취업제한 위헌, 어떤 의미인가를 진행했습니다! [0] 2016.04.29
547 푸르른 스물다섯, 생동감 넘치는 한국성폭력상담소 2016 통합자문위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0] 2016.04.19
546 [회원소모임] 남성성 모임, 그 첫 번째 시간 [0] 2016.04.12
545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사건의 제대로 된 재상고심 판결을 촉구하는 의견서 및 서명지 제출 기자회견 [0] 2016.04.07
544 여성노동자 결혼퇴직 관행 철폐를 위한 금복주 불매선언 및 여성•노동계 기자회견 후기 [0] 2016.04.07
543 작은말하기 2016년 3월 후기입니다:) [0] 2016.03.31
542 ‘위력’ 이용한 십대성폭력, 법원은 처벌할 수 있을까? - 십대성폭력 고소에 대한 잇따른 ‘무죄’ 판결에 부쳐 [0] 2016.03.28
541 서울지방변호사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와 성희롱 간담회 개최 [0] 2016.03.16
540 제32회 한국여성대회에 함께했습니다 [0] 2016.03.16
539 부당한 인사고과로 성희롱 피해자 압박하는 르노삼성자동차를 고소한다! - 기자회견 후기 [0] 201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