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뛴다!상담소

765 [후기] 회원소모임 <내가 반한 언니> 첫 모임 : '미스 슬로운'을 보고 [1] 2019.08.30
764 2019년 8월 작은말하기 후기 [0] 2019.08.30
763 [후기] 5차 페미시국광장 <여성을 위한 검찰은 없다. 검찰 개혁, 우리가 한다> [0] 2019.08.29
762 [보통의 연대] 005. 중력을 넘어서 대학 내 성평등으로, 유니브페미 진서의 인터뷰 [0] 2019.08.29
761 [후기] 회원소모임 <페미니스트 아무 말 대잔치> 18회차 : 광복절, 영화 "어폴로지" 함께 보기 [0] 2019.08.29
760 [후기] 광복절 이틀전, 여성해방 위해 그녀들이 온다! "청년여성"(부제:페이스북의 '여성의 유두' 노출 금지 규정에 항의하다) [0] 2019.08.27
759 [보통의연대] 004. “성폭력예방교육 의무적으로 받았지만……” 익명의 남성 근로자의 인터뷰 [0] 2019.08.22
758 [보통의연대] 003. 가해에 가담했던 경험부터 페미니스트가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핑크수박의 인터뷰 [0] 2019.08.22
757 [보통의연대] 002. 늘 성폭력이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는 여름의 인터뷰 [0] 2019.08.08
756 [후기]일상회복 프로젝트 후기② [0]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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