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뛴다!상담소

787 [후기] 성폭력 판단기준, ‘폭행과 협박’이 아닌 ‘동의여부’로! - 20대 국회 강간죄 개정을 위한 토론회 [0] 2019.11.20
786 [후기] 회원모임 '내가 반한 언니'의 네 번째 모임 <두 줄> [0] 2019.11.20
785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벽을깨고 마주BORA> 참가자 여러분, 소중한 후원 감사드립니다! [0] 2019.11.04
784 [후기] 포괄적 성교육 권리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서울시 교육청과의 간담회 [0] 2019.11.01
783 [후기] 2019 프로스페라 아시아태평양 지역통합회의 (Regional Convergence)를 다녀와서 [0] 2019.11.01
782 [후기] 2019 차별금지법제정촉구 평등행진 <평등을 말하라> [0] 2019.11.01
781 [후기] 회원 모임 '내가 반한 언니' 세 번째 영화 <우리의 20세기> [0] 2019.11.01
780 [보통의연대] 013. 반성폭력 운동 나름대로 했지만 성폭력을 목격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는 파란 올빼미의 인터뷰 [0] 2019.11.01
779 [후기] 회원 모임 '내가 반한 언니' 두 번째 영화 <무지개 너머: 드래그 퀸 마샤 P 존슨> [0] 2019.11.01
778 [후기] 와세다봉사원 스터디투어팀 내방 후기 [0]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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