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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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상담통계 여성주의상담팀 ㅣ 2005-09-16 ㅣ 2037
2001년 상담현황

1) 피해자 성별, 연령별
2001년 성폭력피해 상담의 성별분포는 여자가 2,774건(96.6), 남자가 91건(3.1), 미상이 4건(0.1)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성인피해가 1,632건(59.8), 청소년 494건(17.2), 어린이 377건(13.1), 유아 245건(8.5)으로 나타났다.

2) 피해 유형별
피해 유형별로는 성추행이 1,130건(39.3)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이고, 그 다음으로 강간이 997건(36.9), 성희롱 423건(14.7), 특수강간 113건(3.9), 강간미수 100(3.4), 음란전화 사이버 성폭력 순이다.

3) 가해자 성별, 연령별
성폭력피해 상담을 가해자 성별, 연령별로 보면 남성이 2,814(98.1), 여성이 41건(1.4), 미상이 14건(0.5)로 나타나고 있다. 연령별로는 성인 2,233건(77.8), 청소년 255건(8.9), 어린이 68건(2.4), 유아 16건(0.6) 미상297건(10.4)로 나타났다.

4) 성폭력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 분석
성폭력 피해를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로 살펴보면 아는 사람이 77.5%. 모르는 사람이 18.5%, 미상이 4.0% 의 분포를 보여, 대부분의 피해가 아는 사람에 의해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가 아는 사람인 경우, 직장내가 634건, 22.1%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으나 2000년의 31.3%에 비해 비율은 약 10%가량 감소하였다. 그러나 2000년 직장내 상담 건수는 547건으로 건수 면에서는 줄지 않았다. 다음으로는 친족내가 12.4%, 데이트상대 9.1%, 학교/학원내가 9.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표4 참조> 2000년과 비교할 때, 동네사람의 비율이 12.2%에서 9.1%로 감소하였고 의사, 택시기사 등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만난 경우 발생한 성폭력 피해가 2.0%에서 3.6%로 증가한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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