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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문화뉴스) '조덕제 성폭력' 피해 여배우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입장 전문) 관리자 ㅣ 2018-07-27 ㅣ 119
기사제목: '조덕제 성폭력' 피해 여배우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입장 전문)

보도날짜: 2017년 10월 24일

언론신문: 문화뉴스

보도기자: 양미르 기자

기사원문:

'남배우A'로 알려진 조덕제 배우에게 성폭력 피해를 본 피해자 '여배우B'가 서면으로 소감을 남겼다.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빌딩 조영래홀에서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 환영'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여성영화인모임, 장애여성공감,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125개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찍는페미, 평화의샘,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한국여성민우회 여성연예인인권지원센터,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등 공동대책위원회가 주최했다.


'남배우A'로 알려진 조덕제 배우는 지난 2015년 4월 영화 촬영 중 '여배우B'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했다. 사전 합의 없이 B를 성폭행했으며, B는 전치 2주의 찰과상을 입었다고 주장, A를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신고한 바 있다. 이후 조덕제 배우는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지난 13일 열린 2심에선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받았다.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은 피해자 배우B는 "같음을 인정받고, 다름이 이해되다"라는 제목의 서면을 제출했다. 다음은 피해자 배우의 서면 전문이다.

(후략)

원문링크: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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