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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경향신문) 명지병원, 성폭력 피해여성·아동 지원 위한 교류의 장 마련 관리자 ㅣ 2018-07-27 ㅣ 116
기사제목: 명지병원, 성폭력 피해여성·아동 지원 위한 교류의 장 마련

보도날짜: 2017년 10월 26일

언론신문: 경향신문

보도기자: 장인선 기자

기사원문;

경기북서부해바라기센터가 개소 3주년을 맞아 25일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해바라기센터는 여성과 아동폭력피해자를 돕기 위한 통합지원센터다.

‘성폭력 2차 피해와 해바라기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명지병원 김현수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2차 피해현황(경기북서부해바라기센터 김소향 부소장) ▲법률가의 관점(법무법인 온세상 김재련) ▲의료인의 관점(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형윤) ▲반성폭력 활동가의 관점(한국성폭력상담소 이미경) ▲언론인의 관점(한겨레신문 박수지 기자)에서 본 2차 피해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패널과 참가자 간의 토론으로 마무리됐다.

(후략)

원문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82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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