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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난 상담소

2008.6.27(일간스포츠)연예계, ‘스토킹’에 속수무책… 대응책 마련 시급 상담소 ㅣ 2008-08-11 ㅣ 984
 
뉴스제목 : 연예계, ‘스토킹’에 속수무책… 대응책 마련 시급
보도일자 : 2008.06.27 18:33
언론매체 : 일간스포츠 http://isplus.joins.com
보도기자 : 김정록 기자 [ilro12@joongang.co.kr]
인용부분 :
한국성폭력상담소은 2007년에는 전체 상담 중 91건, 4.7%가 스토킹 관련 상담이었다고 밝히고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연간 18만 명의 스토킹 피해자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국성폭력상담소의 김민혜정 간사는 “스토킹 사건은 대게, 그 자체의 범죄보다는 폭력 등의 가중처벌 범죄가 일어났을 때,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피해자가 오랜 시간 스토킹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진다”며 18대 국회에서의 빠른 입법을 주장했다.


원문보기: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06/27/20080627183312717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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