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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난 상담소

2008.7.15(프레시안)대구 성폭력 사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상담소 ㅣ 2008-08-11 ㅣ 1021
 
뉴스제목 :  대구 성폭력 사건,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망각과 충격, 그리고 진부한 해법
보도일자 : 2008-07-15 오전 8:38:53
언론매체 :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
보도기자 : 양진비 기자
인용부분 :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은 "가해자의 저연령화는 그것이 단순히 심각한 문제라거나 놀랍고 믿을 수 없는 일이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어린 가해자들이 다수의 남성이 다수의 여성에게 가하는 성적 폭력의 양태를 배워 성폭력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미경 소장은 "울산 지검 특별수사팀이 밀양 사건 피해자에 대해 '성폭력을 당하면서도 밀양에 계속 간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 똑같이 밀양에 가서 친구는 당하지 않았는데 너는 왜 당했는지' 등처럼 피해자자가 원인을 제공했다는 투로 심문했다고 알려져 있다"며 "여성 피해자에게는 비난이, 남성 가해자에게는 옹호와 관용이 취해지는 공식이 이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71422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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