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008.5.20(한겨례)성폭력예방교육 '선'은 어디까지 상담소 ㅣ 2008-08-11 ㅣ 1135
 
뉴스제목 : 성폭력예방교육 '선'은 어디까지
                 " 범인 눈 찔러라, 위기땐 옷벗어라"
                성교육강사. 초등5년 대상 강의 논란
보도일자 : 2008-05-20 오후 08:49:19
언론매체 : 한겨례 http://www.hani.co.kr
보도기자: 수원/홍용덕, 최원형 기자 ydhong@hani.co.kr
인용부분 :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은 “예방교육은 자기방어도 포함되지만, 그 방법은 평소 위기 상황에서 공포를 이기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아를 만드는 것”이라며 “예방교육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려면 개별적인 토론식 교육이 필요한데, 이번 경우처럼 강당에 대규모 학생들 모아놓고 한 차례 설명하는 방식은 실적 쌓기”라고 비판했다. 권김현영 국민대 강사(여성학)는 “교육이 성폭력 피해에 대한 공포를 조장해서는 안 되며 가해자 상태에 따라 대처 방법과 종합적인 상황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첨부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