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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난 상담소

2007.12.12(동아뉴스)[사설]성폭행犯에게 피해자 신원 알려 준 법원 상담소 ㅣ 2008-08-11 ㅣ 950
 
뉴스제목 : [사설]성폭행犯에게 피해자 신원 알려 준 법원
보도일자 : 2007-12-12 23:53 
언론매체 : 동아뉴스 http://www.donga.com
인용부분 :
성폭행 피해자들은 범인에게서 편지를 받고 거듭 악몽에 떨어야 했다.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은 “성폭행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이 합의(용서)를 받아 내거나 불리한 증언을 막으려는 과정에서 2차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 피해자 주소를 지우지 않고 기록을 넘겨준 법원 직원들의 무감각이 어이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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