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397 2018.03.08. (한국일보) "내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주세요" [0] 2019.02.11
2396 2018.03.08. (서울신문) 인권 짓밟혔는데도..폭행 없었다며 강간범에 관대한 법원 [0] 2019.02.11
2395 2018.03.08. (중앙일보) "성폭행 피해자 44% 강간으로 인정 못 받아" [0] 2019.02.11
2394 2018.03.08. (매일경제) 권력형 性범죄 최대 징역10년...도넘은 악플 구속수사 [0] 2019.02.11
2393 2018.03.07. (국민일보) "죄송·오해" 호소하다 역고소...미투 가해자, 전형적 이중행태 [0] 2019.02.11
2392 2018.03.07. (파이낸셜뉴스) 미투 운동, 데이트 폭력 폭로로 확산.."기울어진 남성권력이 원인" [0] 2019.02.11
2391 2018.03.07. (머니투데이) "미투 운동, 한국 사회에서 박수 받는 데 15년 걸렸죠" [0] 2019.02.11
2390 2018.03.07. (경향신문) 처벌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장자연 9주기 [0] 2019.02.11
2389 2018.03.07. (탑스타뉴스) 미투운동·성폭행 피해자 폭로 향한 무고죄 역고소...과연 성립되나? [0] 2019.02.11
2388 2018.03.07. (뉴스1) "남친이랑 자봤니?" ...교수 성희롱에 하소연할 곳 막막 [0]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