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보도

2170 2017.8.25. (경향신문) 공무원 출신 상임위원 권한 막강…노골적 봐주기에 ‘일벌백계’ 무색 [0] 2018.07.24
2169 2017.8.23. (파이낸셜뉴스) ‘연출 vs.폭력’ 영화계 성폭력 논란 계속 [0] 2018.07.24
2168 2017.8.17. (중부일보) 앞줄엔 피해학생 뒷줄엔 가해학생... 인하대 집단성희롱 후속조치 논란 [0] 2018.07.24
2167 2017.8.16. (아시아경제) '악어의 눈물'?…성폭력 피해 지원 단체에 기부금 내는 가해자들 [0] 2018.07.24
2166 2017.8.14. (주간동아)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몰카’에 빠져드는 이유 [0] 2018.07.20
2165 2017.8.11. (일요신문) 법은 성폭력에 관대하다? 죄질 나쁜 성범죄자 감형 이유도 가지가지 [0] 2018.07.20
2164 2017.8.11. (경향신문) “배꼽티·짧은 치마는 안전하지 않아” 성차별·편견 부추기는 왜곡된 성교육 [0] 2018.07.20
2163 2017.8.10. (뉴스핌) 폭염에 더 짧아진 숏팬츠..“시선강간!” vs. “눈감고 다녀?” [0] 2018.07.20
2162 2017.8.10. (파이낸셜 뉴스) [fn★초점] ‘사실적 연기’ 위한 요구?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나 [0] 2018.07.20
2161 2017.8.9. (서울신문) 법무부 개혁위 발족…법무·검찰 힘겨루기 우려 [0]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