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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난 상담소

2367 2018.03.02. (중앙일보) 미투 고발 뒤 또 웁니다…재판 가도 고작 벌금형 [0] 2019.02.07
2366 2018.02.28. (한겨레) 안태근 성추문 한달…이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0] 2019.02.07
2365 2018.02.28. (한겨레) '미투' 한달…법·제도로 피해자들 용기 뒷받침해야 [0] 2019.02.07
2364 2018.02.28. (베타뉴스) 엄지영 폭로 뒤 두려움, 법정 다툼시 유리할까 보니… [0] 2019.02.07
2363 2018.02.27. (서울신문) "가해자 사과 너무 믿지 말라"…소송가면 태도 돌변할 수도 [0] 2019.02.07
2362 2018.02.27. (문화일보) 性범죄 공무원, 벌금刑 받으면 즉시 '퇴출' [0] 2019.02.07
2361 2018.02.27. (뉴스1) "'미투' 이후 가해자 역고소 남발 우려...피해자 보호해야" [0] 2019.02.07
2360 2018.02.27. (뉴스1)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말하는 '미투와 여성운동' [0] 2019.02.07
2359 2018.02.27. (연합뉴스) '미투'에 남성들도 동참..'물타기' 우려도 [0] 2019.02.07
2358 2018.02.26. (일다) '저출산 문제' 해결하려면 '낙태죄'가 필요하다고? [0]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