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44 2018.04.05. [중앙일보] 인권위 “예전엔 징계 권고하면 불복 … 요샌 자료 요청만 해도 징계” [0] 2019.04.17
2443 2018.04.04. [파이낸셜뉴스] '보이지 않는 범죄 친족성폭력' - 가해자 절반은 친부.. 피해자 절반은 미성년 [0] 2019.04.17
2442 2018.04.04. [KBS] '성폭력' 수사 기관입니까? 가해 기관입니까? [0] 2019.04.17
2441 2018.04.02. [머니투데이] 장기전 돌입한 #미투운동...'동력 저하' 우려 왜? [0] 2019.02.25
2440 2018.04.02. [일요서울] 한국성폭력상담소, 직장 내 성폭력 다루는 성문화운동 집담회 연다 [0] 2019.02.25
2439 2018.04.02. [참세상] 어느 평범한 A의 미투 [0] 2019.02.25
2438 2018.03.29. [경향신문] '커피 타는 여직원'...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리다 [0] 2019.02.25
2437 2018.03.28. [파이낸셜뉴스] '나쁜손' '음란 단톡' '콘돔 거부'..우리는 노리개인가요? [0] 2019.02.25
2436 2018.03.26. [씨네21] 임수연 기자, '메갈', '워마드' 지칭한 네티즌을 모욕죄로 고소하고 승소하기까지 [0] 2019.02.25
2435 2018.03.26. (아시아경제) 82년생 김지영 vs 90년생 김지훈...문제는 '성폭력' [0]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