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24 2018.03.19. (뉴시스) 권력형 성범죄 온상은 '직장'..."상사라는 이유로 언제까지" [0] 2019.02.12
2423 2018.03.18. (탑스타뉴스) 미투(#MeToo)열풍 사이에서 아직도 털어놓을 곳 없는 피해자들, 주부와 할머니...'사회에 남아있는 뿌리깊은 편견' [0] 2019.02.11
2422 2018.03.18. (헤럴드경제) "힘들다면서 왜 여행 다녀?" 피해자 울리는 편견들 [0] 2019.02.11
2421 2018.03.16. (노컷뉴스) "이거 신고할 거냐?" …비아냥 대상 된 '미투' [0] 2019.02.11
2420 2018.03.16. (베이비타임즈) 성폭력 취약층 아동청소년에도 '미투 효과'를 [0] 2019.02.11
2419 2018.03.16. 지난해 성폭력 3만 2천여건, 사회에 만연한 성폭력 [0] 2019.02.11
2418 2018.03.15. (헤럴드경제) 성폭력 트라우마 ‘전쟁악몽’ 수준…“상처치유 서로 도와야” [0] 2019.02.11
2417 2018.03.15. (국민일보) "직장 성폭력이 남녀문제? 권력 이용한 가해!"...7년치 상담 분석 [0] 2019.02.11
2416 2018.03.15. (한국일보) "여성을 피하는 펜스룰은 스스로 잠재적 성폭력 가해자로 인정하는 셈" [0] 2019.02.11
2415 2018.03.14. (국민일보) 성폭력 피해자에 도움되는 10가지...'믿어주고 비난말고 이해를' [0]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