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14 2018.03.14. (경향신문) 사소한 터치에 예민? 그 안이한 인식에 '미투' [0] 2019.02.11
2413 2018.03.14. (연합뉴스) "직장 내 성폭력, 66%가 권력관계 이용한 가해" [0] 2019.02.11
2412 218.03.13. (주간경향) 미투 이후, 또 눈물 흘리게 해선 안된다 [0] 2019.02.11
2411 2018.03.13. (JTBC) 미투 음해하는 '악성댓글' 법적 문제는? [0] 2019.02.11
2410 2018.03.13. (SBS) 성폭력협의회 "김지은 2차 가해 법적 대응...피해자 더 있다" [0] 2019.02.11
2409 2018.03.12. (헤럴드경제) 국회윤리위 "성폭력 실태조사" [0] 2019.02.11
2408 2018.03.12. (일다) ‘낙태죄’ 폐지가 끝이 아니야…패러다임을 바꾸자 [0] 2019.02.11
2407 2018.03.11. (중앙일보) '미투 운동' 그럼에도 계속돼야 한다 [0] 2019.02.11
2406 2018.03.09. (아시아경제) '역고소'부터 하려는 적반하장 미투 '가해자'들 [0] 2019.02.11
2405 2018.03.09. (SBS) 공공부문 성폭력 신고센터 첫날 36건 접수...상담사는 고작 5명 [0]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