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04 2018.03.09. (국민일보) 광범위한 정부 ‘성폭력 대책’… 근본 해법은 ‘성인식 변화’ [0] 2019.02.11
2403 2018.03.08. (뉴스한국) "일상의 성차별·성폭력 끝내자" 3·8 여성의날 맞아 변화 촉구 [0] 2019.02.11
2402 2018.03.08. (중앙일보) "소시민 폭로는 먹히지 않는다"...침묵하는 기업·재계 '미투운동' 이유는 [0] 2019.02.11
2401 2018.03.08. (중앙일보) "미투, 유행처럼 끝나선 안 된다"... 여성의 날 기념 토크쇼서 한 목소리 [0] 2019.02.11
2400 2018.03.08. (연합뉴스) 여성계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여전히 미흡" [0] 2019.02.11
2399 2018.03.08. (한겨레) 폭행·협박 있어야 죄…가해자 "강요 없었다" 우기기 불러 [0] 2019.02.11
2398 2018.03.08. (내일신문) '미투?' …무고로 보복당하기 일쑤 [0] 2019.02.11
2397 2018.03.08. (한국일보) "내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주세요" [0] 2019.02.11
2396 2018.03.08. (서울신문) 인권 짓밟혔는데도..폭행 없었다며 강간범에 관대한 법원 [0] 2019.02.11
2395 2018.03.08. (중앙일보) "성폭행 피해자 44% 강간으로 인정 못 받아" [0]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