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384 2018.03.06. (미디어오늘) '피해자 마타도어' 멈추고 안희정에게 질문을 [0] 2019.02.11
2383 2018.03.05. (한겨레) 누가 '성폭력피해자' 부현정을 '무고죄'로 몰았나 [0] 2019.02.11
2382 2018.03.05. (중앙일보) '미투' 상담 연 10만명...유명인 아니면 묻힌다 [0] 2019.02.11
2381 2018.03.05. (연합뉴스) 성폭력 피해자들 "이제라도 말해줘서 다행이라고 말해주세요" [0] 2019.02.11
2380 218.03.05. (법률신문) "강간죄 판단기준 '합의나 동의 부재'로 바꿔야" [0] 2019.02.11
2379 2018.03.05. (한겨례) 무고에 두번 우는 여성들 [0] 2019.02.11
2378 2018.03.05. (여성신문) '낙태'죄 및 모자보건법 상 예외 조항의 의미와 한계 [0] 2019.02.11
2377 2018.03.05. (국민TV뉴스) '조선일보'의 성추행 보도, 피해자에게 2차 가해? [0] 2019.02.11
2376 2018.03.04. (여성신문) "#미투·위드유 외침에 한국사회 응답하라" [0] 2019.02.11
2375 2018.03.04. (한국일보) "성폭력 가해자 공개사과 요구 말라" 연세대 인권센터, 재학생들에 메일 [0]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