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374 2018.03.03. (경향신문) "내 딸들은 죽었는데 가해자들과 경찰은 잘만 살더라" [0] 2019.02.11
2373 2018.03.02. (프레시안) '미투', 사실을 말했는데도 명예훼손? [0] 2019.02.11
2372 2018.03.02. (미디어SR)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상담 지난 5년 간 10% 증가… "가해자 처벌만이 답" [0] 2019.02.11
2371 2018.03.02. (중앙일보) 실명 밝혔다고 명예훼손 역고소...폭행·협박 없었다고 강간 무혐의 [0] 2019.02.11
2370 2018.03.02. (인사이트) "성폭력 신고해도 가해자 10명중 7명은 '벌금형'으로 끝난다" [0] 2019.02.07
2369 2018.03.02. (세계일보) 이경희의 체육계 첫 '미투' 고백 [0] 2019.02.07
2368 2018.03.02. (국민일보) 강간죄 너무 엄격…적극 저항 없었다면 인정 안돼 [0] 2019.02.07
2367 2018.03.02. (중앙일보) 미투 고발 뒤 또 웁니다…재판 가도 고작 벌금형 [0] 2019.02.07
2366 2018.02.28. (한겨레) 안태근 성추문 한달…이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0] 2019.02.07
2365 2018.02.28. (한겨레) '미투' 한달…법·제도로 피해자들 용기 뒷받침해야 [0]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