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77 2018.05.08. [세계일보]국방부 성범죄 10건 중 7건이 상급자 짓· TF 29건 신고 받아 [0] 2019.05.17
2476 2018.05.08. [뉴스1] 軍 #미투 피해, 가해사건 10건 중 7명이 '상급자' [0] 2019.05.17
2475 2018.05.06. [경향신문] '성인지 감수성' 결핍된 법정···피해 여성은 두 번 운다 [0] 2019.05.17
2474 2018.05.04. [뉴스앤조이] 성폭력 '피해자다운' 피해자 원하는 한국 사회 - 한국성폭력상담소 이미경 소장, 미투 운동이 남긴 과제 진단 [0] 2019.05.17
2473 2018.05.04. [연합뉴스] [카드뉴스] 꼼수로 법망 피해 가려는 성범죄자들 [0] 2019.05.17
2472 2019.05.09. [오마이뉴스] "성폭력 재판 받고 계신가요?" 후원자에게 묻는 이유 [0] 2019.05.16
2471 2018.05.03. [사건의내막] 살인까지도 이르는 틀려버린 애정, ‘스토킹’ [0] 2019.05.15
2470 2018.04.29. [파이낸셜뉴스] 대학 성추행·성희롱 피해자, 고통은 계속되는데 대책은 언제 [0] 2019.05.15
2469 2018.04.25. [경향신문] [미투의 혁명, 혁명의 미투](4)성추행 고발서 남과 여 일상화된 모순 흔드는 바람으로 [0] 2019.05.15
2468 2018.04.23. [뉴스포스트] [미투 그 후②] 피해자 두 번 울리는 역고소 [0]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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