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591 2019.12.13 [노컷뉴스] "친족성폭력 가해자 가중처벌 조항 없어…공소시효 폐지해야" [0] 2020.01.21
2590 2019.12.07. [국민일보] “성범죄 공범이 의인상” 반발..참여연대 ‘양진호 고발자’ 수상 보류 [0] 2020.01.21
2589 2019.11.30 [머니투데이] 스타강사·경찰…여전히 몰카찍는 '제2의 정준영' [0] 2020.01.21
2588 2019.11.30. [세계일보] 폭행·협박 없으면 처벌 못하는 강간죄… 국회 법 개정 ‘뒷짐’ [뉴스 인사이드] [0] 2020.01.21
2587 2019.11.27 [뉴스한국] 미투 최초 실형 ‘이윤택 사건’…눈물과 노래가 대변하는 연대의 힘 [0] 2020.01.21
2586 2019.11.13. [미디어오늘] 여야 3당 여성의원들 “강간죄 개정 마지막 기회” [0] 2020.01.20
2585 2019.11.13 [스포츠경향] '강간죄 관련 ‘성폭력 판단기준, 폭행과 협박이 아닌 동의여부로’ 토론회 열려 [0] 2020.01.20
2584 2019.11.10. [이데일리] 낙태죄 위헌판결 반년째 손놓은 국회…후속입법 없이 처벌만 [0] 2020.01.20
2583 2019.11.06 [프레시안] '성인지감수성', 진술의 신빙성은 주관적이다? [0] 2020.01.20
2582 2019.10.17 [페미니스트저널 일다] 성폭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은 얼마? [0]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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