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83 2019.04.05. [국민일보] “저항했나→동의 받았나…‘비동의 간음죄’로 이제 가해자에게 묻자”(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인터뷰) [0] 2019.05.20
2482 2019.04.04. [SBS CNBC] 한국성폭력상담소 이미경 소장 “성폭력 무죄·무혐의 돕는 전문 변호사 있어” [0] 2019.05.20
2481 2018.05.08. [헤럴드경제] [김수한의 리썰웨펀]군부대 ‘미투’ 적은 이유? “신고해도 안 된다는 생각 팽배” [0] 2019.05.17
2480 2018.05.08. [중앙일보] 노력 많이 했다더니…두 달간 군 미투(Me Too)사건 29건 접수 [0] 2019.05.17
2479 2018.05.08. [경향신문] 군 ‘성범죄 특별TF’ 결과···신고 29건 중 약 70% 상관 성폭력 [0] 2019.05.17
2478 2018.05.08. [kbs뉴스]“군 동료가 성폭행” 軍 성범죄 신고 29건…상급자 성폭력 70% [0] 2019.05.17
2477 2018.05.08. [세계일보]국방부 성범죄 10건 중 7건이 상급자 짓· TF 29건 신고 받아 [0] 2019.05.17
2476 2018.05.08. [뉴스1] 軍 #미투 피해, 가해사건 10건 중 7명이 '상급자' [0] 2019.05.17
2475 2018.05.06. [경향신문] '성인지 감수성' 결핍된 법정···피해 여성은 두 번 운다 [0] 2019.05.17
2474 2018.05.04. [뉴스앤조이] 성폭력 '피해자다운' 피해자 원하는 한국 사회 - 한국성폭력상담소 이미경 소장, 미투 운동이 남긴 과제 진단 [0]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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