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에 난 상담소

2494 2018.05.13. [여성신문] 성폭력 가해자와 한 집에…친족성폭력으로 인한 친권상실 청구, 3년 간 4건 [0] 2019.06.12
2493 2018.05.12. [뉴시스] 워마드 "남성 몰카라 수사 빠른가"…박탈감 이해 여론도 [0] 2019.06.12
2492 2018.05.11. [한국경제] 방청석의 감시자… '성범죄 재판 모니터링 운동' 확산 [0] 2019.06.12
2491 2018.05.11. [경향신문] [안희경의 일상과의 대화]예비 꽃뱀과 예비 강간범…이 시대의 ‘사랑’은 어디로 [0] 2019.06.12
2490 2018.05.09. [주간경향] 사법부의 '성인지' 아직 갈 길 멀다 [0] 2019.06.12
2489 2018.05.09. [더팩트] [단독] 세스코, '미투 가해자' 징계 5개월 만에 '이상한 승진' [0] 2019.06.12
2488 2018.05.09. [한국일보] “애프터 미투의 핵심은 2차 피해 없게 조직 문화 개선하는 것” [0] 2019.06.12
2487 2019.05.17. [여성신문] [‘강남역 사건’ 3주기] "젠더폭력 근절" 앞장 선 문재인 정부, 가정폭력·성착취 문제 대응은 부족 [0] 2019.05.20
2486 2019.05.11. [SBS] "없으면 지금 만들라" 성범죄자들 사이 공유되는 '감형 팁' [0] 2019.05.20
2485 2019.05.09. [오마이뉴스] "성폭력 재판 받고 계신가요?" 후원자에게 묻는 이유 [0]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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