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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페미! 2026년 달팽이 소모임 후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겨울이 살짝 지난 것도 같습니다. 올해도 올해의 달팽이 모임을 시작합니다. 이번 해 달팽이 모임은 유독 참여 문의가...-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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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격월간 북클럽 다불다불 11월의 책은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계속되는 ‘역차별’ 담론, 어떻게 봐야 할까? ‘피해자 말만 듣는’ 법 때문에 '무고한' 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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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2025년 대인기 소모임 ‘달려라 페미! 달팽이’. 2월에 시작해서 3월에 몸을 풀고, 정신없는 4월을 지났습니다. 4월에는 여성신문과 인터뷰도 했습니다. 2025.04....-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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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 번째 날을 맞으며 지난 한 달을 되돌아봅니다. 3월에는 윤석열이 파면될 줄 알았는데, 후기를 쓰는 지금은 아직 그가 대통령입니다. 그래도 달팽이들을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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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페미! 달팽이 소모임 후기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왔습니다. 비상계엄 이후 온 새해라 그런지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했습니다. 가야 할 집회와 행사는 많지만 몸은 왜 이렇게...-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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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이하 '페미말대잔치')는 조금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앎, 이음, 유자, 나타샤 4명이 상담소 1층에서 조촐한 피맥 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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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훌라 소모임 참여자들이 각양각색 총천연색 훌라스커트(파우)를 입고 강사님의 시범에 따라 새를 부르는 몸 동작을 하고 있다. ) 언제부터 훌며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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