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8일 저녁 7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는 를 진행했습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만에 유산유도제 도입이 결정되었습니다. 모두에게...- 2026-09-29
- 353
-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발표에 따른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긴급 기자간담회 ● 일시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 장소 4월 16...- 2026-09-17
- 484
-
[성명/논평] 임신중지 의약품, 가장 보수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접근 가능하게 도입하라 - 임신당사자의 선택을 가로막는 과도한 이용 제한에 강력히 반대한다 ...
[성명] 임신중지 의약품, 가장 보수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접근 가능하게 도입하라 - 임신당사자의 선택을 가로막는 과도한 이용 제한에 강력히 반대한다 임신중지 의...- 2026-09-15
- 438
-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디데이(D-day) 선포 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장소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 (서울특...- 2026-09-02
- 512
-
[논평]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오늘(25일)부터 이틀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후보자는 이...- 2026-06-26
- 704
-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시스템이 없어서 여전히 우리는 위험하다. 4월 11일은,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이 있은지 7년째 되...- 2026-04-13
- 2578
-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더 이상 ‘입법 공백’ 뒤에 숨지 마라. 이제는 국가가 응답할 시간이다. - 12월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업무보고에 부쳐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 2025-12-23
- 1682
-
[성명] 6년간의 방관과 태업, 이제는 끝내야 한다 - 정부는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연에 대한 책임을 직시하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201...- 2025-10-23
- 2004
-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이하 모임넷)은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을 맞이하여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의 중요성을 재...- 2025-09-23
- 3033
-
[입장 논평]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권위 권고에 따라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의료 체계 구축과 유산유도제 승인 조치를 즉각 이행하라! -복지부, 식약처에 대한 국가인...- 2024-09-27
- 2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