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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성문화운동팀은 여성주의와 반성폭력 의제에 대한 다양한 캠페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에는 적극적 합의 프로젝트, 페미니스트 정치 등 기존에 만들어온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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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더 이상 ‘입법 공백’ 뒤에 숨지 마라. 이제는 국가가 응답할 시간이다. - 12월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업무보고에 부쳐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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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6년간의 방관과 태업, 이제는 끝내야 한다 - 정부는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연에 대한 책임을 직시하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201...-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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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158개 한국 시민사회단체,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에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특별심사 의견서 제출 인권과 정의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평화의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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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지우려 애를 써도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노력의 역사는 지울 수 없다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국무총리에게 권고했...-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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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성문화운동팀은 여성주의와 반성폭력 의제에 대한 다양한 캠페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에는 적극적 합의 프로젝트, 페미니스트 정치 등 기존에 만들어온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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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명령이다. 자격 없는 인권위원들은 윤석열과 내란세력 옹호 결의안 즉각 철회하라. -‘긴급계엄 선포로 야기된 국가적 위기 극복 대책 권고의 건’ 안건논의 전원위원회 개최 무...-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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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존재들과 연결하고 연대하기 - 제7차 여성회의 후기 < 페미니즘 ∞ 기후정의: 연결하고 연대하기> 지난 11월 13~14일, 한국여성재단이 주최한 제7차 여성...-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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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보수개신교의 혐오선동을 등에 업은 정치를 규탄한다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낡은 선동, 사회적 적대를 뒤로 할 때 지난 주말, 서울 도심에서는 동성애·동성혼 반대, 차별금지법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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