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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마지막 수요일, 치열한 선착순 신청에 성공한 참여자 10명과 함께 올해의 마지막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를 진행했습니다. 신규 참여자 분들이 너...-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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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를 보낸 후 급격히 쌀쌀해진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성폭력 생존자 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가 열렸습니다. 자기 소개를 하면서 각자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소개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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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가 열리는 날에는 유독 비가 내리는 것 같습니다. 오후부터 거세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걱정도 많았지만 다행히 저녁 즈음부터 빗줄기가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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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습한 여름이지만 곧 가을이 옴을 알리듯 하늘이 높고 맑았던 8월의 마지막 수요일,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 담백한 빵과 달콤한 제철과일을 먹으며 도란도란...-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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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를 지나 폭염을 맞이한 7월 마지막 수요일, 평소 모임을 열던 공간도 여름 휴가를 맞아서 이달의 성폭력 생존자 자조모임 < 작은 말하기> 는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안젤라홀에...-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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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비가 내리는 6월 마지막 수요일,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 말하기> 가 열렸습니다. 이번 달도 함께 분노하고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위로와 연대를 나누는 따뜻한 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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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도 데이지도 낮달맞이도 활짝 피어나 거리를 알록달록 물들이는 봄, 5월 작은 말하기에서도 각양각색의 생존자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비록 야근 등으로 갑자기 오지 못하게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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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날, 성폭력 생존자 자조모임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 시인 T.S. 엘리엇은 시 < 황무지> 를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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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지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면서, 올해 첫 작은 말하기를 진행했습니다. 저마다 성폭력 생존자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한 보따리씩 안고 와서 도란도란 함께 나누었습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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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음을 알리며 첫눈이 펑펑 쏟아진 날, 11월의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 공기가 훌쩍 차가워졌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데워져 곧 아픔이 눈 녹듯이 녹기를 바라보아요. 어디선가...-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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