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역량강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일상회복과 치유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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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9월 작은말하기 진행을 맡았던 "시몬"입니다. 담당자 리무가 내게 를 부탁했을때 어떤 말을 해야하나 많이 고민했습니다. 나는 생존자고,2006년 내사건으로 형사사법절차를 ...-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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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이야기 감사해요. 우리 비가 많이 오는 날 만났어요. 사실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다들 안오신다고 하면 어쪄지, 제가 아는 몇몇 분들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도 거의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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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말하기’의 거듭되는 진화,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지난 11월5일(목) 상상마당에서 진행된 제6회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이하 말하기대회)를 보면 ‘성폭력말하기’가 어디까지...-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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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있다. 우리들은 만난다. 당당히 만날 수 있는 순간 by. 한새 우린 그립고 보고파서 오늘 만났다. 만나면 만날수록 편해지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한 오늘. 일상의 불편함은 또...-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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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도 넘어서 그날의 분위기를 정확히 읽어낼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리무의 요청에 못이겨(내가 이렇게 자발성이 떨어져~~쏘리) 애써 그려본다면... 새로운 얼굴들이 많았습니...-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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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울지 않았으면... _밤의아이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걸 어려워하는 내게 사회를 하지 않겠냐는 권유는 겁나는 일이었다. 하지만 요즘 난 인간으로 살아가기 연습을 해보자는 생각이...-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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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사회라니. 어쩌지.’ 리무의 전화를 받고 3초정도 갈등을 했다. 순간 누군가 어진으로부터 들었다던 “사회자는 그저 잘 들어주면 된다”는 말이 떠올랐다. “그래요. 제가...-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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